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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Watch 월간 2010-12호] 합성 생물학에 대한 5가지 진실,면역 시스템 새로운 표적 등..
출처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조회수 3161
발간일 2010-01-31 등록일 2010-03-05
첨부파일

BioWatch_국가별_최신BT동향_제12호.pdf (589.84 KB) 다운로드 수 : 5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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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2010-12호] BioWatch 국가별 최신 BT동향
 
 
 
BioMonthly는 국외의 R&D 환경변화 및 최신 BT동향을 모니터링하여 매월 제공합니다.
 
<이 자료는 1월 한달동안의 동향 자료입니다>
 
 
[목 차]
 
1. 신용 위기 회복과 바이오텍 분야의 낙관론  2
2. 격변의 시기를 겪고 있는 바이오텍 벤쳐의 변화 5
3. 전체 게놈 서열 분석을 이용한 세균 감염경로 추적  12
4. 합성 생물학에 대한 5가지 진실   16
5. 산업계의 성장에 의한 세포 배양 성장  30
6. 아일랜드 최고법원 결정, 인간 복제에 관한 입법 촉진 36
7. 면역 시스템 새로운 표적  39
 
1. 신용 위기 회복과 바이오텍 분야의 낙관론
 
※ 출처 : Nature Biotechnology, 2010년 1월
 
□ 신용 위기 이후 바이오텍 파산

  ○ Nature Biotechnology가 워싱턴 DC의 Biotechnology Industry Organization의 자료를 인용한 바에 따르면, 2008년 1월 이후로, 2009년의 10개 회사를 포함한 22개의 바이오텍 회사가 파산 보호를 신청하였음
   - 공식적으로 파산 보호를 신청하지는 않았지만, 9개의 회사가 올해 폐업하였고
   - 주식 시장에서 상장이 폐지되는 경우도 흔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2008년에는 22개의 건강 관련 회사가 NASDAQ으로부터 상장 폐지되었고, 2009년에는 11월까지 21개 회사가 상장 폐지되었음.
 
  ○ 아이슬란드에 기반을 둔 바이오텍 회사이면서 유전학 기반의 약물 발굴의 상징이었던, deCODE genetics사가, 2009년 11월 제 11장 (chapter 11)에 의한 파산 보호를 신청하였음
   - deCODE 사의 주식은, 인간 게놈 프로젝트의 바람을 타고, 한 때 주당 25불 이상의 가격으로 거래되었었는데,
   - deCODE 사의 몰락은, 현재의 경제 환경에 대해서 말하고 있을 뿐 아니라, 새로운 생물학으로부터 신약이 개발될 때까지 유지하는 바이오텍 투자 모델의 부적절함을 말해 줄 수 있으나,
   - 좀 더 객관적으로 살펴보면, 이번 파산 신청은 신용 위기 당시의 다른 바이오텍들에게 닥쳤던 경우와 유사한 것으로 보임
 
□ 바이오텍 회복 조짐(자금)

  ○ 우울하고 불길한 징조만이 있는 것은 아닌데, Nature Biotechnology에 의해 이루어진 294개 바이오텍 회사들의 자금 상황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바이오텍 분야는 당초 예상되었던 것보다 신용 위기에서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그리고, 지난 9월말, 294개의 바이오텍 회사의 상장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금융 상황이 전년에 비하여 점차 회복되고 있다는 징조가 나타나고 있음
  ○ 전체 바이오텍 회사의 약 28%만이 1년 예산 이하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는, 2008년 4분기와 2009년 1분기의 자료에서 나타났던 39%보다 향상된 숫자임.

  ○ 그러나, 여전히 바뀌지 않고 있는 것은 작은 규모의 회사들이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규모의 회사들의 상황도 어느 정도 호전되고 있음
   - 2008년 50%의 소규모 회사들이 1년 예산 이하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었던 데 반하여, 2009년 9월 자료에 따르면 약 41%의 소규모 회사들이 1년 예산 이하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임

  ○ 활발한 흡수 합병 (M&A) 활동이 몇몇 회사들에게 생명선을 제공하였으며, 주식 시장의 회복이 공개 투자 상황을 호전시킬 것임.
   - 현재 기준으로 보면, NASDAQ의 바이오텍 지수는 3월초에 비하여 약 20 포인트 정도 상승하였으며, 여러 관계자들도 상황이 호전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음
   - 뉴욕 PricewaterhouseCoopers의 managing director인 Chris Wasden씨는, 현재 상황은 전혀 희망이 없었던 1년 전에 비하여 훨씬 희망적인 징조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함
 
□ 바이오텍 회복 조짐(금융)

  ○ 금융 관련 지수들도 이러한 희망들을 나타내고 있는데, 2009년 11월 현재, 바이오텍 산업계는 공개 모집 등의 방법을 통하여 66억불의 자금을 모집하였음
   - 이는 2008년에 공개 모집을 통해 모집되었던 22억 5천불에 비하면 엄청나게 증가한 것임

  ○ 이들 모금액을 월별로 비교해 보면, 후반기에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2008년과 정반대의 상황으로 2008년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하는 양상을 나타냈었음.
 
□ 바이오텍 회복 조짐(채용)

  ○ 채용과 관련해서도 밝은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 제 1 분기에 52개 회사들이 그들의 인원을 감축하였지만, 구조 개편과 인원 축소 활동은 상당히 줄어들었음

  ○ 사실, 2009년은 2008년과 전반적으로 유사한 상황으로 종료될 수 있었지만, 구조개편으로 인한 인원 축소가 줄었음
   - 인수 합병으로 인하여 합병한 회사들은 잉여 인력을 해고하게 되는데, 이러한 직원들이 새로운 직업을 구하거나 회사를 시작하는 데에서는 보통 몇 개월이 걸리기 때문임.
 
□ 바이오텍에 대한 향후 전망

  ○ 경제 위기가 지나가고 있다 하더라도, 바이오텍 회사들이 어떠한 영향을 받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의견은 다양하게 나타남

  ○ 경제가 2008년의 상황과 같이 위축되는 상황에는, 역사적으로 보면, 비슷한 기울기로 회복세를 나타냄
   - 즉, 경제가 상승과 하강을 반복할 때의 W 형태가 아니라 V 형태를 가지는 회복 형태를 나타냄
   - Wasden씨는 이미 최악의 상황은 지나갔다고 말하며, 본인은 다른 많은 사람들보다 낙관적으로 보고 있고, 회복세는 아마 U자 형태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음.

  ○ 느리고 점진적인 성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사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나, 2009년의 상황을 보면, 여러 회복의 신호들이 낙관론을 뒷받침하고 있음

출처 : 비공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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