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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Watch 월간 2010-19호] 퇴출 위기에 처한 영국의 배아 관리기관,미식품의약청(FDA) 줄기세포 클리닉에 이의를 제기하다 등..
출처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조회수 4921
발간일 2010-09-16 등록일 2010-09-16
첨부파일

BioWatch_국가별_최신BT동향_제19호.pdf (651.269 KB) 다운로드 수 : 28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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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2010-19호] BioWatch 국가별 최신 BT동향
 
 
 
BioMonthly는 국외의 R&D 환경변화 및 최신 BT동향을 모니터링하여 매월 제공합니다.
 
<이 자료는 8월 한달동안의 동향 자료입니다>
 
 
 
[목 차]

 

 

1. Wellcome Trust는 인도 생물공학부와 4천 5백만 파운드의 투자 계획을 세우다.

2. 재원을 다시 채우기 위해 생물제제 파이프라인을 배치하다.

3. 퇴출 위기에 처한 영국의 배아 관리기관

4. 미식품의약청(FDA) 줄기세포 클리닉에 이의를 제기하다.

5. 2010년 생명공학을 위한 길조가 시작되다.

 


1. Wellcome Trust는 인도 생물공학부와 4천 5백만 파운드의 투자의 계획을 세움

 


[출처 : Science Business]

 


○ 4천 5백만 파운드 상당의 협력이 영국의 자선사업 단체인 Wellcome Trust와 인도정부의 생명공학부 사이에 체결이 됨, 이러한 협력은 인도의 새로운 보건의료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것임

 

○ 영국과 인도사이의 8천만 파운드 상당의 제휴는 5년간 유효하며, 제휴된 프로그램들을 통하여 인도의 생물 의과학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임  

 

○ 이러한 논의는 high profile trade mission중에 인도에 발표되었으며, 이 계획은 영국 총리인 David Cameron에 의해 추진되어짐. 다른 협력에 관한 사항은 총리의 인도 방문 기간 중에 발표되었으며, 양국의 medical research councils간의 4백만 파운드 상당의 연구개발 협정을 포함함.

 

○ 또한 런던 증권 거래소와 인도 국립 증권 거래소에 의한 양해각서 체결은 공동 전략적 사업 기회를 평가하는 것과 보다 밀접하게 같이 일한다는 것에 동의함으로서 이루어 졌음.

- 이것은 상호 상대방의 시장에 접근하는 것의 허용여부와 또한 프레임워크 규제에 대한 허용여부의 평가가 포함되어 있음 

 

○ Wellcome Trust와 인도정부 생물공학부의 협력을 위한 계획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보건의료 생산품의 대량생산을 목적으로 하며, 이에 관한 연구와 프로젝트 발전을 지원할 것임 
- 이러한 목표는 인도에서 폭넓게 일하고 있는 공공과 민간 부문의 연구자들로 하여금 같이 일하게 하는 것임, 또한 이러한 연구자들의 협력을 통해 의료장비, 진단법, 약물 그리고 백신 개발을 목표로 함 

 

○ “인도는 활기차고 성장력 있는 생물공학의 분야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도의 생물공학분야는 과학적 혁신을 지원할 수 있는 풍부한 과학적 재능과 숙련된 기술을 가지 있다.”고 Wellcome Trust의 이사인 Mark Walport가 말함, 또한 인도는 보건의료 문제 해결과 세계 보건 활동에 매우 커다란 공헌을 할 수 있다고 함 


○ 생물공학부와 Wellcome Trust는 각각 2천 2백만 5천 파운드를 투자하고 있음.
- 이 새로운 계획은 Wellcome Trust의 컨셉에 의해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계획은 심혈관질환, 폐결핵, 안과학과 같은 영역의 파이프라인에 있음    

 

○ 이러한 계획은 Hyderabad에 있는 LV Prasad Eye Institute와 Sheffield 대학 간의 협력과 연결 되어 있으며, 화학물질 또는 화상에 의한 각막손상을 치료하는 것을 목적으로, 줄기세포를 기반으로 한 치료를 위한 생체에 적합한 물질의 사용과 개발을 위해서임
- 센터는 지금까지 700명이 넘는 환자들에게 각막윤부 줄기세포(limbal stem cell)를 이식하였음

 

○ 그동안 영국의 Medical Research Council과 인도의 Council for Medical Research는 그들이 합동으로 연구 프로그램에 4백만 파운드를 지원할 것 이라고 발표하였음, 
-  이 연구프로그램은 심장질환. 뇌졸중, 당뇨병을 포함하는 비 전염성 만성질환에 관한 연구임

 

○ 또한 이러한 상호 교환 임무기간 동안, 영국의 총리 David Cameron과 인도 총리 Manmohan Singh는 영국/인도 교육 및 연구계획 (UK India Education and Research Initiative; UKIERI)에 합의하였음 
-  이 계획은 모든 교육영역 걸쳐, 영국과 인도의 기관들 사이에서 600개의 새로운 협력 관계를 만들어 내었음    

 

○ 양쪽 정부에 의해 자금 지원을 받는 확장된 프로그램은 고등교육, 기술, 리더쉽, 교육의 질적인 면에 있어서의 협력을 포함함, 그리고 이 프로그램은 현존하는 영국/인도의 교육 및 연구계획(UKIERI)을 세우기 위해 일함, 또한 보다 많은 영국의 학생들을 인도로 보내는 것에 도움을 줄 것임

 

○ 또한 이 프로그램은 영국 기관들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14개의 혁신적인 인도 대학들의 발전계획에 공헌할 것임. 영국의 Oxford, Cambridge, Imperial College, the Open University, Essex, Exeter, Birmingham, Newcastle과 같은 대학들이 이러한 협력관계 형성에 관심을 나타내었음

 

○ 이러한 발표를 위해 인도에 채류중인 영국 대학 회장인 Steve Smith는 대학 부총장들의 대표와 함께 어떻게 양국 대학 간의 협력관계 활성화를 증진시킬 수 있는지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었으며, 그는 11월 영국으로 돌아올 예정이임

 

○ Trade Mission의 일환으로서 Research Councils UK (RCUK)에 의해 위탁된 새로운 보고서는 같은 시간에 출간되었음 
-  이 보고서는 영국과 인도의 연구자들 사이에 협력관계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함
- 인도는 세계 연구 공동체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제안함


○ 보고서(“인도의 연구 성과와 국제 협력에 관한 출판물의 통계적 분석 연구”)는 인도의 국제 연구논문의 피인용 지수에 대한 조사를 수행하였음
- 영국과의 협력관계는 인도 단독연구와 비교하여 연구논문의 보다 높은 피인용 지수를 가져 왔다고 보고 하였음


□ 이 보고서가 제시하는 또 다른 시사점들

 

○ 인도와 가지고 있는 영국의 협력관계는 다른 나라와 비교하여 볼 때 견고함, 또한 다양한 부문과 범위에서 영국 기관과의 협력관계를 나타냄


○ 가장 높게 피인용 된 인도-영국간의 협력 연구 분야는 생물과학, 의과학, 비즈니스, 사회과학을 포함 하고 있으며, 특히 가장 높게 나타난 분야는 물리학 분야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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