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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INdustry_No.32] 주요 제약 기업(PFE, MRK, GSK, NVS) 분석 1
출처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조회수 6577
발간일 2011-05-09 등록일 2011-05-09
첨부파일

BioINdustry_No._32.pdf (817.748 KB) 다운로드 수 : 5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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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INdustry-No.32] 주요 제약기업(PFE, MRK, GSK, NVS) 분석 1

 

 

※ 이 내용은 Datamonitor의 ‘PharmaVitae: Pfizer’(2010.11), ‘PharmaVitae: Novartis’

   (2010.11), ‘PharmaVitae: GlaxoSmithKline’(2010.11), ‘PharmaVitae: Merck&Co.’

   (2010.11)를 요약․발췌하여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가 재가공한 내용임

 

 

□ 주요 제약회사의 매출 및 M&A 동향 분석 

  Big Pharma인 Pfizer, Merck, GlaxoSmithKline(이하 GSK), 그리고 Novartis의 ’10년 매출규모를

      살펴보면, Pfizer가 약 580억 달러로 그 규모가 가장 크며, 그 다음으로 Novartis가 약 410억 달러,

      Merck가 약 400억 달러, GSK가 약 350억 달러 순임
   - ’03~’10년 연평균증가율(CAGR)이 10%가 넘는 높은 성장률을 보인 Pfizer와 Merck는 ’09년 각각

      Wyeth와 Schering-Plough를 인수하여 ’10년 전년도에 비해 급격한 성장(Pfizer 29%, Merk

      61.6%)을 하였음
   - 한편 ’10~’15년 Pfizer는 Wyeth 인수 후 조직 측면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제품의 제네릭화가 심화될 것으로 판단되어 연평균 향후 5년 간 -1.4%로 낮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 반면, GSK와 Novatis는 외부 협력(M&A 등) 보다 주로 각 기업 내부 R&D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상대적으로 더딘 성장률을 보임


  ○ 기업별 중점 질환(therapeutic focus) 분야 동향
   - Pfizer는 기존에 심혈관(CV) 및 중추신경계(CNS)분야의 시장에 집중을 했으나 ’10년 이후에는

     내분비계(Endo), 감염질환(ID), 종양(Onco), 면역․염증(I&I), 그리고 비뇨기계(Uro) 등 어느 한 분야에

     치우치기 보다 다양한 분야에 골고루 집중을 할 것으로 전망됨 
   - Merck는 기존에는 심혈관(CV) 분야의 시장에서 향후에는 점차 감염 질환(ID) 및 면역․염증(I&I),

      그리고 내분비계(Endo) 분야의 포트폴리오가 강화될 전망임 
   - GSK는 감염 질환(ID), 호흡기관계(Resp), 그리고 중추신경계(CNS) 분야에 중점을 두었으나

      향후에는 종양(Onco), 심혈관(CV), 비뇨생식계(GE) 부분을 강화하여 좀더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것으로 전망됨 
   - Novartis는 5개 분야(종양, 감염, 중추신경계, 심혈관, 호흡기관계)에 강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으나, 향후에는 심혈관(CV) 분야의 시장 점유율을 줄이고 호흡기관계(Resp) 치료제 개발의 비중을

      늘릴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보다 더 종양(Onco) 분야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됨 
 
  ○
 
기업별 M&A 및 라이센스 동향
   - Pfizer는 M&A를 통한 포트폴리오 강화 및 매출규모 향상에 상당히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15년에도 M&A 등 외부협력을 통해 발생될 매출액이 총 수치의 상당부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됨
   - Merck는 탄탄한 내부 R&D를 통해 발전해 왔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추세는 계속 될 것으로 보임.

      한편 향후에는 M&A를 통한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됨    
   - GSK의 매출규모의 약 80%가 인텐시브한 내부 R&D를 통해 발생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추이는

      향후 ’15년까지 지속되거나 인-라이센스(in-license) 전략을 통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임  
   - Novartis 또한 GSK와 비슷하게 매출규모의 약 77%가 내부 R&D를 통해 발생되고 있으나, 향후

      M&A 및 공동 개발을 통한 성장 전략에 GSK보다는 좀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그림1] 주요 제약기업(Pfizer, Novartis, GSK, Merck)의 매출규모 포트폴리오(2010)
             

(단위: 백만 달러, %)

 

 

출처: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재구성 2011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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