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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INdustry No.86] 희귀의약품(Orphan Drug) 시장 현황 및 전망

출처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조회수 6154
발간일 2014-09-29 등록일 2014-10-07
첨부파일

바이오인더스트리_희귀의약품_86호.pdf(814.80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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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INdustry No.86] 희귀의약품(Orphan Drug) 시장 현황 및 전망



※ 아래 내용은 Datamonitor에서 발간한 'Orphan Drug Market Outlook to 2017(2013.1)' 보고서를
   참고로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에서 재구성한 것임


[요약]


  □ 글로벌 희귀의약품 시장은 2017년 979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임
   ○ 희귀의약품 글로벌 시장은 2011년 863억달러에서 연평균 2.1%로 성장하여 2017년 979억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됨
     - 블록버스터급 희귀의약품의 특허만료로 바이오시밀러가 시장에 등장하고 2017년까지 잠재적인 파이프라인이
       강력하지 않아 2011년∼2017년 사이 연평균 성장률은 2.1%로 낮아질 전망임
 
  ○ 질환별로 종양 영역이 365억달러(42%)로 최대 시장을 형성하고, 다음으로 면역/염증 영역이 201억달러(23%)의
       규모를 보임
     - 2017년까지 종양, 면역/염증, 내분비계 질환에서의 시장 확대가 기대되며, 2011년에 비해 규모가 더 커질 전망임
   ○ 의약품 종류별로 단일클론항체 영역 약진이 기대됨
     - 2011년 저분자 화학의약품 영역은 340억달러(연평균 성장률 1.7%) 규모를 보이나, 2017년 단일클론항체 영역이
       378억달러(연평균 성장률 2.4%)로 우세할 전망임
     - 화학의약품은 제네릭으로 복제가 용이한 반면, 바이오시밀러는 비교적 개발이 어렵고 면역/염증 영역 치료제
       수요 증가가 주요 성장 요인임
   ○ 제약업체의 형태별로 중형/신흥제약사의 희귀의약품 개발 및 매출액이 높아질 전망임
     - 2011년 대형제약사는 600억달러 규모로 전체 시장의 77%를 점유하나, 희귀질환은 7,000여 종인데 반해
       미국 FDA에서 승인한 치료제 200여 개로 중형/신흥제약사의 성장기회가 높을 것으로 예상됨

  □ 국내 희귀의약품 시장은 생산보다 수입이 우세하나, 2012년 대비 2013년 생산실적이 124% 증가하였고,
      블록버스터급 희귀의약품 특허 만료로 국내 바이오시밀러 개발 기회를 제공함
   ○ 존슨앤존슨의 ‘레미캐이드(Remicade)’, 애보트의 ‘휴미라(Humira)’라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희귀의약품에
       국내 업체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이 활발
     - ‘레미케이드’와 관련하여 셀트리온은 유럽, 캐나다, 일본 등 주요 선진 의약품 시장에서 바이오시밀러 시판허가를
       받은데 이어 최초로 미국 허가도 앞두고 있고,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국내 임상 3상을 진행하여 시판 승인이
       이루어질 전망임
     - ‘휴미라’와 관련하여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 국내 임상 3상을 진행 중이고, LG생명과학은 임상 1상을
       준비 중

<글로벌 희귀의약품 시장현황 및 전망(2005~2017년)>


이미지.png


 

※ 출처 : Orphan Drug Market Outlook to 2017, 2013, 생명공학정책센터 재가공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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