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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대규모 감염 발생

출처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조회수 977
발간일 2021-05-11 등록일 2021-05-18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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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대규모 감염 발생


※YTN, https://www.ytn.co.kr/_ln/0104_202105110142448488 (’21.5.11)

 

※동아사이언스,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46262 (’21.5.3)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asia/2021/04/23/NPBAEFPGENGWXLO6EDMHVVKG6M/ (’21.4.23)
※The Times of India, https://timesofindia.indiatimes.com/city/kolkata/triple-mutant-bengal-strain-a-new-worry-in-second-wave/articleshow/82188085.cms (‘21.4.22)
 
 
ㅇ 인도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감염자 수가 종전 미국의 세계 최다 기록을 경신
  - 인도의 일일 코로나19 신규 감염자 수가 4일 연속 40만명 이상을 기록했다고 보도(5.9, 로이터통신)
  ※ 인도의 누적 확진자 수는 2,230만 명으로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이며, 일일 사망자 수는 4,092명 증가, 지금까지의 누적 사망자 수는 24만 2,362명으로 집계
 
 
ㅇ 정부와 국민의 안이한 대처와 B.1.617* 등 변이 바이러스 확산이 최근 인도의 감염자 증가추세의 원인이 되었다는 분석
  * 지난해 10월 인도에서 처음 확인, 스파이크 단백질 부위인 E484Q(남아공, 브라질 등에서 발견된 E484K 변이와 유사)와 L452R(미국 캘리포니아발 변이)가 함께 나타나는 일명 이중변이(double mutation) 바이러스로도 불림
  
  - 정부가 강력한 봉쇄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4월 한 달 동안 힌두교 최대 종교 축제 ‘쿰브 멜라’가 진행되어 인파가 몰림
  ※ 축제 기간 마스크를 거의 착용하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도 무시되어 전파력이 강한 B.1.617 변이 바이러스가 퍼지기 좋은 조건을 갖춤
 
 
ㅇ 어제 WHO에서 B.1.617를 관심 변이(variant of interest)에서 우려 변이* (variant of concern)로 분류(5.10)
  - 마리아 판케르크호버 WHO 코로나19 기술팀장은 "인도발 변이의 증가한 전염성을 시사하는 정보가 있다"면서 "우리는 그것을 글로벌 수준의 우려 변이로 분류한다"고 말함
  * 해당 바이러스가 본래 형태보다 전염성과 치명성, 백신의 효과 측면에서 더 위험할 수 있다는 점을 의미 
  
  - 최근까지 WHO의 주시하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10종* 중 B.1.617을 관심 변이로 분류하다가 이번에 우려 변이로 변경
  * 바이러스의 변이가 발견된 직후에 VOI(variant of interest) 단계로 분류되고, 변이 바이러스의 전파나 치명률이 심각해지고 현행 치료법이나 백신에 대한 저항력이 커져 초기 조사가 진행 중일 때 VOC 단계(variant of concern)로 올림
  
  - 이로써 WHO가 VOC로 분류한 변이 바이러스는 4개로 영국발(B.1.1.7), 남아공발(B.1.351), 브라질발(P.1), 인도발(B.1.617)
  ※ 미국에서 처음 보고된 2개 종, 영국·나이지리아, 브라질, 일본·필리핀, 프랑스에서 발견된 변이 바이러스가 VOI 단계로 분류
 
 
ㅇ 최근 B.1.617 변이 바이러스에 변이가 하나 더 추가된 형태인 ‘삼중변이 바이러스’를 발견
  - 인도 수도 뉴델리, 서부 마하라슈트라주, 동부 웨스트벵골주, 중부 차티스가르주 등 인도 곳곳에서 채취한 샘플에서 삼중변이가 발견
  
  - 새로 추가된 변이(V382L) 부분 또한 인체세포 수용체와 결합하는 스파이크 부위로, 면역반응과 감염력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더 연구가 필요한 상황
  ※ 올린 디브야 소우파티 인도 과학산업연구회(CSIR) 연구원은 자신의 SNS에 "새 변이인 V382L이 어쩌면 파괴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면서도 "현 시점에서 반드시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하는 변이임에는 분명하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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