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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은 분위기로 똘똘 뭉친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를 소개합니다~

출처
등록일 2009-04-06 조회수 5412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는 정부의 BT(BIotechnology)정책관련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정보의 전반적인 모든 지원을 목표로 만들어진 부서이다.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는 현재 13명으로 이루어진 정책 인프라 조직으로서 국내·외 생명공학의 모든 정책 정보를 조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는 정책 포탈(http://www.bioin.or.kr) 운영을 통해 생명공학 기술 및 정책과 관련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이 포탈에서는 전 세계 모든 BT정보와 센터에서 발간한 총서를 만날 수 있는데 하루 1200명 정도의 독자들이 자료를 다운 받는다. 또 일 년에 10여 차례씩 강연회를 열고 있고 포럼을 통하여 월1회, 연구자들 간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기도 한다. R&D기획관련 교육과정을 운영해 큰 성과를 올리기도 했는데 이처럼 생명공학 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는 생명공학관련 통계 개발 보급 및 특허, 문헌, 시장을 분석하고 생명공학관련 전문가 집단 간의 네트워크의 구축과 함께 홍보자료 발간, 대중강연회 등 국민의 관심과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는 부서라고 할 수 있다. 일 년에 30권 정도의 보고서와 10개 정도의 기획을 통한 국내외 BT정보 제공과 국제화 협력 사업에 힘쓰고 있다하니 BT분야에 핵심적 기관으로서 그 임무가 막중하다. 
현병환 센터장은 BT가 가지고 있는 산업적 가치가 매우 크기 때문에 전 세계가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역시 국내외 다양한 BT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포탈사이트 시스템 관리와 메일링 홍보를 담당 하는 박성훈씨는“저희 센터는 가족같이 포근하고 친근한 분위기예요.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서로 도움이 되는 동반자가 됐으면 좋겠어요.”라며 센터의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사람들 모두 지금의 가족 같은 분위기를 유지하며 우리나라 생명공학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는 센터를 만들고 싶다는 한 목소리를 냈다.
 
BT정보 교류의 창구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사람들. 그들의 땀과 노력이 생명공학발전의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멋진 활약이 더욱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