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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WCU사업 연차평가 결과

분류 부처별정책
출처 교육과학기술부 조회 3822
자료발간일 2010-02-12 등록일 2010-02-16
첨부파일

0217.hwp(32.768 KB) , 다운로드 수 : 34회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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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WCU사업 연차평가 결과 
- 1차년도 사업의 주요 성과와 과제 -
 

 
 ≪주 요 내 용≫


 
□ 2009년 연차평가 결과 : 36개 대학 154개 사업단 평가

  ○ 과제 유형별로 성과가 미흡한 사업단(22개)의 사업비 10%를 감액하여 우수 사업단(32개)에 추가

      지원

  ○ 성과가 부진한 사업단(3개)은 협약 해지

 

□ 1차년도 주요 성과

  ○ ’09년은 사업의 첫 해로, 교육ㆍ연구기반 조성에 주력

  ○ 해외학자 288명의 본격 참여로 대학 현장의 분위기 전환

    - 초빙학자 강의에 대한 학생 만족도(’09.11. 능률협회 조사) : 85%

    - 해외교수 강좌 179개(56.3%)는 인터넷(www.kocw.net)에 공개

 

□ ’10년 개선 방안

  ○ ’10학년도부터 학생충원 목표제 도입, 학생재정지원 강화

  ○ 성과책임제를 도입하여 해외학자별 체류ㆍ활동실적 평가 강화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박찬모)은 지난 11월부터 실시한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World-Class University:WCU) 사업의 1차년도 연차평가 결과를 2월 12일 발표하였다.

 

 o 2009년은 WCU사업의 첫 해로, 이번 연차평가는 지난 1년 동안 대학 현장의 교육·연구 기반 조성에 주력한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평가 전 과정을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였다.

 

    ※ 평가대상 : 36개 대학 총 154개 사업단

 

 o 평가결과에 따르면, 과제 유형별로 성과가 낮은 사업단(22개)의 차년도 사업비 10%를 감액하여 우수한 사업단(32개)에 인센티브로 증액 지원하였다.

 

    ※ 과제 유형별 사업비 조정 내역

 

 (단위 : 사업단 수, 백만원)

 

과제 유형

미흡 사업단 사업비 삭감

우수 사업단 사업비 증액

사업단

평균 삭감액
(삭감전 평균 사업비)

사업단

평균 증액 금액
(+인상전 평균 사업비)

학과ㆍ전공 개설(총 32개)

1개

△489(4,890)

7개

70(+2,632)

개별 학자 초빙(총 47개)

8개

△48(480)

14개

27(+817)

해외 석학 초빙(총 75개)

13개

△15(150)

11개

18(+168)

합계(총 154개)

22개

△49

32개

34


- 우수한 사업단을 대학별로 살펴보면, 서울대 7개, 연세대 6개, 고려대 3개 순이며, 미흡한 사업단 수는 서울대 3개, 이화여대 3개, 울산대 2개 순이다.

 

    ※ 대학별 ’09년 연차평가 결과 : 붙임1 참조

 

 o 아울러, 성과가 현저히 부진한 사업단(3유형, 3개)은 사업협약이 해지되어 올해부터 사업 참여가 배제된다.

 

    ※ 해당 대학 : 서울대(1개), 서강대(1개), 경희대(1개)

 

□ 이번 연차평가 시, 대학(사업단)으로부터 제출된 연차보고서를 토대로 WCU사업의 1차년도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융합형 인재 교육 인프라 구축

 

 o ’09년 2학기부터 융복합 학과ㆍ전공(32개)가 신설되어 학문간 융합적 사고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하여 지식간 유기적 조합과 창출이 가능한 파이형 인재 양성의 발판이 마련되었다.

 

    - 해당대학은 Standford대학의 D School과 같은 획기적인 융합형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공동 지도교수제, Lab 순환 교육 등 新융합 교육 Practice를 창출ㆍ확산하고 있다.

 

     ※ Stanford대 공학부에 개설된 D School은 공학, 미학, 철학, 인문학, 사회학 등 다양한 전공 분야의 교수들이 디자인을 주제로 엔지니어에게 디자인 중심의 사고와 협동 방식을 교육

 

  o ’09년 11월 한국능률협회에 의뢰해 학생(1유형 36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융복합 학과ㆍ전공 교육에 대한 학생 만족도는 82%에 이르며, 특히 교수진(88%)과 교육과정ㆍ내용(85%)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해외학자의 본격적인 참여로 대학현장 교육 분위기 전환

 

  o ’09년부터 2학기부터 해외학자(총 288명)가 본격적으로 참여함에 따라, 대학 현장의 교육 분위기를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 무엇보다, 해외학자의 강의에 대해 학생의 85%가 만족하고 있으며, 특히 강의 준비도(91%), 수업내용의 충실성(86%), 교육활동의 적극성(87%)에 대해 크게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내 대학교육의 학생 만족도(’0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 62.2%

 

  o 영어로 진행되는 해외학자의 강의는 대학 영어교육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 WCU대학원 학과·전공(26개)에 개설된 교과목(총 302개)의 80% (241개)가 영어로 진행되었으며, 국내 교수의 영어강의 비율도 58%(=83/144개)에 달하였다.

 

     ※ 11개 학과ㆍ전공은 모든 교과목을 영어로 제공

 

  o 또한, 해외학자가 가르치는 강의의 56.3%(=179/318개)는 인터넷(www.kocw.net)을 통해 타 대학 학생 및 일반 대중에게까지 공개 되고 있다.

 

     ※ WCU 해외학자의 강의 공개 현황 

구 분

학과ㆍ전공 개설(1유형)

개별학자 초빙(2유형)

해외석학 초빙(3유형)

합 계

참여 해외학자 수

147명

66명

75명

288명

해외학자 강좌 수

158개

80개

80개

318개

공개 강좌 수(비율)

79개(50%)

56개(70%)

44개(55%)

179개(56.3%)

 

 

 * 일본 도쿄공대는 전체 교과목의 40%를 인터넷에 공개

 

 셋째, 해외학자의 유치 및 활용 성과

 

  o ’09년에 유치된 해외학자(노벨상 수상자 10명 포함, 총 288명) 32명이 해외 소속기관에서 국내 대학(9개)으로 완전 이적키로 하였다.

 

     ※ KAIST 9명, 성균관대 7명, 포항공대 5명, 연세대 4명, 고려대 2명 등

 

  o 국내외 석학간 네트워크 구축과 사업의 성과 공유ㆍ확산을 위해, 노벨상 수상자 등 해외석학이 참여하는 Nobel Forum 개최(’09.5), 2009 Global HR Forum에 WCU 특별 세션 운영(’09.11), 대한민국 학술원 명예회원 위촉 등 다각적인 노력이 있었다.

 

     ※ Achenbach J. 교수(Northwestern대)는 학술원 명예회원으로 위촉(’10.3예정)

 

  o 그 밖에도, 초빙된 해외학자들은 국책사업 선정ㆍ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본연의 교육활동 외에, 국내외 학술대회 참여, 정부ㆍ기업체 자문활동, 각종 특강 및 세미나 개최 등 교내외 학술활동도 왕성하게 하고 있었다.

 

     ※ WCU 해외학자 6명은 세계수준 연구센터(WCI) 사업의 평가위원으로 활동

 

     ※ 국내 학술대회에 해외학자 139명이 총 476회(1인당 3.42회) 참여

 


□ 한편, WCU사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하여 올해 주요 개선내용은 다음과 같다.

 

  o 첫째, WCU 대학원 학과ㆍ전공에 우수 학생모집 활성화를 위해 2010학년도부터 대학별 학생충원 목표제*를 도입하고, 학생연구조원 인건비 등 학생 재정지원을 강화해 나가며, 대학별 홍보계획을 수립ㆍ추진할 계획이다.

 

     ※ 학생충원 목표제 : 대학이 입학정원을 법령 범위 내에서 교육여건에 맞게 자율 조정하고 연말 중간평가 시, 학과ㆍ전공별 목표 달성도와 함께 입학생의 우수성도 함께 평가하는 제도

 

     ※ 2010학년도 1학기 대학별 학생모집(합격자 수 기준) 현황 : 붙임2

 

  o 둘째, 해외학자의 유치 및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해외학자 성과책임제 도입 등 성과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09년 유치 예정이었던 해외학자(총 297명)의 3%(9명)*은 당초 계획과 달리 입국하지 못했는데, 연차평가 시 해외학자 유치ㆍ체류 실적을 평가하여 사업비 삭감 및 협약해지 조치하였다.

 

     ※ 미 입국자(9명)에 대해 학과ㆍ전공 개설 과제 7명은 ’10년도에 입국토록 하였고, 해외석학 단기 초빙 2명은 협약해지 조치(’09.12.)

 

    - ’10년부터 해외학자 성과책임제를 도입ㆍ운영하며, 학자 개인별 체류 및 성과평가를 강화하여 체류ㆍ성과가 부진한 초빙학자는 연구비 조정 및 사업참여 배제 등의 조치를 강구하고, 사업비 정산시 해외학자 인건비에 대한 정밀 정산을 강화하는 등 해외학자의 체류ㆍ성과를 엄격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 해외학자 성과책임제 : 매년 해외학자 별로 성과목표(강의, 연구)를 제시하고, 한국연구재단(위탁기관)은 중간평가시 개별 목표 달성도를 평가하여 실적에 따라 초빙학자 연구비 조정 및 사업참여 배제 등 조치

 

     ※ 제5차 WCU위원회(위원장 박종근 서울대 교수)에서 ’10년 개선방안 심의(’10.1.28)


□ 아울러, 2010년도는 처음으로 중간평가가 실시되는 해로, 세계적 수준(World-Class)를 지향하는 사업의 본래 목적을 구현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의 원리를 적용하여 WCU사업을 재구조화할 계획이다.

 

  o 과제 유형*별 성과분석을 면밀히 실시하여 성과가 미흡한 과제유형은 과감히 지원을 축소하고, 우수한 과제유형은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학과ㆍ전공 신설(1유형), 개별학자 초빙(2유형), 해외석학 초빙(3유형)

 

  o 또한, 중간평가 결과, 성과가 미흡한 대학(사업단)은 사업비를 20%(종전 10%) 내외 삭감하고, 불량한 사업단은 과감히 탈락 조치하여 성과가 우수한 대학(사업단)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 ’10년 중간평가계획 수립시, 사업비 조정 및 탈락 세부기준 설정(2월말예정)

 

 


<자료문의> 학술진흥과장 박영숙, 사무관 정동욱 ☎ 02-2100-6873
                한국연구재단 본부장 배영찬, 단장 임종건, 팀장 우정표 ☎ 042-869-6251

 


 
 

 ☞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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