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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폐 뿐만 아니라 뇌, 심장, 신장, 피부, 면역체계 등을 손상시킨다는 연구결과 발표

출처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조회수 326
발간일 2020-07-28 등록일 2020-07-28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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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폐 뿐만 아니라 뇌, 심장, 신장, 피부, 면역체계 등을 손상시킨다는 연구결과 발표


※ 경향신문(’20.7.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7081955001&code=970100

동아일보(‘20.7.12)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00712/101925883/1

  

ㅇ 영국 UCL(University College London) 연구진은 코로나19가 뇌에 손상을 가져와 신경계 합병증 및 신경 정신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뇌 손상은 중등도와 관계없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 발표(Brain, ‘20.7) 

※ 관련논문 : Brain, The emerging spectrum of COVID-19 neurology: clinical, radiological and laboratory findings, 2020.7.8

 

- 연구진은 뇌 기능장애, 뇌졸중, 말초신경 손상 등 뇌에 이상이 발생한 코로나19 환자(16~85세) 총 43명*의 증상을 분석 

* 29명은 SARS-CoV-2 PCR 양성 및 확정 판정, 8명은 개연성(probable), 6명은 가능성(possible) 있는 환자로, RNA PCR을 통해 COVID-19 진단이 확인된 경우 또는 세계보건기구 기준에 따라 진단 개연성이 있거나 가능성이 있는 경우를 포함

 

- 그 결과 5가지 주요 범주로 구분, 코로나19 감염은 뇌 혈관 구조를 포함하여 전체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는 광범위한 신경학적 증후군 및 일부 면역요법에 대한 반응과 관련이 있음을 확인  

※ 코로나19에 결렸던 환자들에게 뇌졸중, 뇌염의 위험이 증가했고, 섬망, 동요, 정신병 증상을 보이는 환자도 있다고 밝힘. 또한 뇌와 척수조직에 광범위한 염증을 일으키는 급성확산성뇌척수염(ADEM) 진단을 받은 환자는 9명으로 높은 발생률을 보임. 이 합병증은 코로나19 질환의 중증도와 관계없이 발생

 

- 연구진은 코로나19가 유발하는 장기적인 신경계 및 신경·정신질환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종적 추적연구가 필요하다고 제언

ㅇ 미국 컬럼비아대학 어빙메디컬센터 연구진은 코로나19 환자들에 대한 자체 및 외부 보고서를 분석할 결과, 코로나19가 인체 거의 모든 주요 체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Nature Medicine)

※ 관련논문 : Nature Medicine, Extrapulmonary manifestations of COVID-19, 2020.7.10. (Review Article) 

 

- 코로나19는 폐 뿐만 아니라 신장, 간, 심장, 뇌와 신경계, 피부, 위장까지 공격하는 ‘다발성 장기 손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조사

 

※ 환자의 상당한 비율에서 코로나19는 직접적으로 장기를 손상시키고 혈전을 만들어 심장 박동 이상을 초래하고, 신장의 혈액과 단백질을 떨어트리고 피부 발진을 유발함. 또한 기침을 포함한 호흡기 증상, 발열과 함께 두통, 어지럼증, 근육통, 복통 등도 유발

 

- 코로나19는 면역체계도 활성화시켜 일부는 사이토카인 폭풍 증후군을 일으켜 과다한 면역반응으로 세포와 장기를 손상

 

< 코로나19로 인한 폐 이외의 증상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41591_2020_968_Fig2_HTML.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27pixel, 세로 871pixel

 

출처 : Nature Medicine, Extrapulmonary manifestations of COVID-19, 2020.7.10.

 

- 연구진은 “의사들은 코로나19를 다발성 질환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혈전에 대한 이야기가 많지만 코로나19는 호흡기질환 뿐만 아니라 신장, 심장, 뇌손상을 일으킨다는 점을 고려하여 치료해야 한다”고 강조

 

 

- 다발성 질환이 나타나는 주요 원인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입할 때 사용되는 수용체 안지오텐신 전환효소2(ACE2)로 추정

 

※ 혈관, 신장, 간관, 췌장, 소장, 대장, 기도의 세포들이 모두 ACE2 수용체로 덮여있어, 이것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침투되는 경로가 된다는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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