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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보도자료

기업 수요 맞춤형 탄소중립 연구개발, 정부가 적극 지원한다

  • 등록일2021-10-29
  • 조회수177
  • 발간일
    2021-10-29
  •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원문링크
  • 첨부파일
    • 211029+석간+(보도)+탄소중립+관련+기업+간담회+개최_.hwp (다운로드 16회) 바로보기


기업 수요 맞춤형 탄소중립 연구개발, 정부가 적극 지원한다

- 이경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 탄소중립 관련 기업 간담회 개최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는 10월 29일(금) 이경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주재 탄소중립 관련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과기정통부는 탄소중립 분야 선도 기업들이 국가연구개발과 관련한 산업계 수요를 논의하기 위해 결성된 ‘민간 연구개발 협의체*’ 출범 이후, 탄소중립 관련 사업과 연구개발 과제 수요를 발굴하여 예산에 반영하는 등 긴밀하게 협력해왔다.

    * 산업공정혁신, 탄소 포집·활용·저장(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신재생에너지 분과 등으로 구성, 산업 내 주요 대‧중‧소 선도기업이 참여
 ㅇ 특히, 업계에서 필요한 탄소중립 분야 연구개발과제 60건을 발굴‧제안하여 ’22년 예산심의를 통해 12개 신규 연구개발사업(총 551억)이 반영되었다.
 
< 탄소중립 민간연구개발 협의체 제안과제 신규사업 반영 결과 >
분과 주요 내용
산업공정혁신 → 철강, 시멘트, 석유화학 분야 5개 사업 244억 반영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 포집, 활용, 저장 분야 4개 사업 212억 반영
신재생에너지  → 태양광, 수소 분야 3개 사업 95억 반영

□ 이번 간담회는 2050 탄소중립 /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 40% 감축 발표를 계기로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기술개발 수요를 파악하고 정부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탄소중립 민간 연구개발 협의체에 참여하고 있는 분야별 선도 기업 최고기술경영자들이 참석하였다.
    ※ (산업공정혁신) 김기수 포스코 연구소장, 오해근 한일시멘트 기술연구소장
       (탄소 포집·활용·저장) 김창열 OCI 중앙연구소장, 홍정진 LG에너지솔루션 상무
       (신재생에너지) 육심균 두산중공업 전무, 이도훈 한화토탈 상무
 
□ 간담회 참석자들은 탄소중립 투자 방향 및 기술확보 방안, 기업 참여 활성화를 위한 정책・규제 개선, 정부·민간 간의 협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 하였다.
 ㅇ 또한 ①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신공정 개발, 값싼 수소의 생산 및 공급 해결책(솔루션), ② 신재생에너지 분야 기술 시험을 위한 기반(인프라) 구축, 여러 기업이 함께 협력하는 연구개발과제, ③ 이산화탄소포집 관련 연구개발의 타분야 확대(석탄화력 발전→ 액화천연가스 발전) 등 분과별 기술 수요에 대해 논의가 이어졌다.
 
□ 이경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정부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 탄소중립 연구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 중”이라며,
 ㅇ “탄소중립은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고, 민간 주도로 저탄소 기술을 개발·도입하는 노력과 민·관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면서 산업계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고,
 ㅇ “동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탄소 중립 연구개발의 전략적 투자와 「탄소중립 기술혁신 전략이행안」수립 등에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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