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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NCSES), 2017년 미국 내 신진 연구자의 초기 경력 발전 현황 주요 내용

분류 기술동향 > 종합
출처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조회 220
자료발간일 2021-06-08 등록일 2021-06-10
내용바로가기 https://now.k2base.re.kr/portal/pblictn/statsPblictn/view.do?poliPblictnId=ANAL_000000000000664&menuNo=200008&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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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NCSES), 2017년 미국 내 신진 연구자의 초기 경력 발전 현황」 주요 내용


▣ 2007~2017년 사이 박사 취득후 10년 이내의 신진 연구자(Early Career Doctorates)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고, 초기 경력 발전 현황을 분석* 

* Early Career Doctorates in Context

 
 
◌ ’17년 기준 약 186,700명의 신진 연구자가 미국 내 학술 기관이나 연방 지원 R&D 센터(FFRDCs)에서 근무 중으로 나타남
 
- 과학, 공학, 의학(SEH) 부문 등 이공계 분야 박사 학위 취득율은 51.8%
 
- 그 외 비이공계 분야의 연구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26.7%)과 미국에서 전문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8.2%), 해외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13.4%)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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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신진 연구자 중 1/5 정도(19.5%)가 조사 시점에 박사후과정에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생물학, 농업, 환경, 생명과학 부문의 신진 연구자 중 절반 정도(49.5%)가 박사후과정으로 나타남
 
- 비이공계의 경우 신진 연구자 중 박사후과정의 비중이 2.1%로 적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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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한 하나의 박사후과정을 이수(44%)하였으며, 박사후과정이 자신의 전공 분야의 경력 개발에 중요하다고 보고한 비율(40.5%)로 나타남
 
- 생물학 및 바이오의료 과학 부문(75.1%)과 물리학, 지구과학, 대기해양학 (74.8%)이 박사후과정을 경력 개발의 매우 중요한 과정으로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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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박사의 비중은 박사후과정(38.0%), 연구 과학자 및 비교원 연구자(22.5%)미국 외의 다른 국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연구자(13.4%) 순으로 나타남
 
- 농업, 환경, 생명과학의 해외 박사 소지자(29.1%)며, 비이공계의 경우 해외 박사(3.6%)로 낮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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