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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줄기세포연구 혼란에 의한 협력연구의 저해,Pfizer의 희귀질병의 경로 연구 등..

출처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조회수 9167
발간일 2010-10-14 등록일 2010-10-14
첨부파일

BioWatch_국가별_최신BT동향_제20호.pdf(430.73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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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2010-20호] BioWatch 국가별 최신 BT동향

 
 
BioMonthly는 국외의 R&D 환경변화 및 최신 BT동향을 모니터링하여 매월 제공합니다.
 
<이 자료는 9월 한달동안의 동향 자료입니다>
 
 
 
[목 차]

 

1. 미국 줄기세포연구 혼란에 의한 협력연구의 저해

2. 새로운 칩을 이용한 특별한 면역세포를 분리

3. Pfizer의 희귀질병의 경로 연구 

4. 생명공학을 위한 개방형 소스 모델 

5. 기술전략 위원회는 유전체학의 상업화를 위해 5백만 파운드를 제공 

 

 

1. 미국 줄기세포연구 혼란에 의한 협력연구의 저해


[출처 : Nature]


법원 판정이 국제 협력 연구를 위태롭게 함
 
○ “만약 법원의 판결이 계속 유지된다면, 우리의 협력을 매우 어려워질 것이다.”라고  Benoit Bruneau가 지난주에 영국의 동료에게 이메일을 보냈음. 
- Bruneau는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Gladstone Institute of Cardiovascular Disease 소속의 개발생물학자이며, 미 국립보건원(NIH)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를 수행하고 있음

 

○ 그는 심장 근육세포(cardiomyocytes, 심장 근육의 특화된 세포)의 발달에 특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유전자 그룹을 연구하기 위하여 최근에 영국 Cambridge 대학교의 인간 배아줄기세포 과학자인 Roger Pedersen과의 협력관계를 체결하였음 
- 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는 커다란 파장을 가져오고 있으며. 심장 발달에 관여하는 이러한 그룹에 속하는 유전자들의 돌연변이가 선천성 심장 결함, 심장 부정맥, 심장 기능 상실에서 관련되어 있기 때문임 

 

○ Roger Pedersen은 인간 배아줄기세포에 대한 연구하기 위해 캘리포니아를 떠났으며, 아마도 지금 미국에 있는 협력 연구자를 잃을지도 모름. Bruneau는 그가 계획한 연구의 일부분을 위한 연구자금을 얻기 위해, 미 국립보건원(NIH)의 대형 컨소시엄 승인에 참여하기로 계획하고 있음
 
○ Pedersen은 유전자 돌연변이를 유발 시키는 질병 연구를 위해 형광으로 표지되고 형질전환 된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그에게 제공할 것임. Bruneau는 이러한 유전자들이 어떻게 심장세포에 작용하여 완벽한 형태의 심장으로 발전하는지에 대하여 분석할 것임

 

○ 그러나 8월 23일에 미 지방법원 판사 Royce Lamberth에 의해 금지 명령이 발효됨. 이 금지명령은 인간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할당된 연방정부의 자금을 일시적으로 차단함으로서 협력연구의 가능 여부를 미궁으로 몰아넣고 있음 
- 이러한 판결이 상임 정책이 되고 프로젝트가 사라진다면, “그것은 커다란 기회를 잃는 것이다.”라고 Bruneau가 말함 

 

○ “Benoit은 유전자 그룹 연구에 있어서 세계적인 전문가이기 때문에, 그것은 이 프로젝트를 위해 영국 내에서 자금을 얻을 수 있는 우리의 가능성을 방해하는 것이며, 또한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 달성과 그것을 임상에 적용하기 위한 것을 방해하는 것이다.”라고  Pedersen이 덧붙임

 

○ Pedersen의 걱정은 Lamberth가 내린 결정의 전체적 파장을 지적하였음. 해외 협력연구는 위협받고 있으며, 외국인 박사후 연구원들은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갑작스러운 종료의 가능성에 직면하고 있으며(이러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그들은 미국으로 왔음), 외국에 대한 신뢰성이 흔들렸음

 

○ 정부가 Lamberth의 판결에 호소하고 있을지라도, 향후 법정과 입법권 싸움의 가능성은 이러한 분야들은 적어도 몇 달간은 불안정 하게 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임 (참조: '' Stem-cell bill may need fixing). “미국의 정책이 매 4년 마다 바꿀 수 있음. 또는 보다 적게는 인간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하고 있는 연구원들과 연구성과에 거대한 방해물이 될 것이다.”라고 Pederson이 말함. “그것은 태풍이며,  이 태풍은 엄청난 손해를 초래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덧붙임

 

○ 호주 Melbourne의 Monash대학의 줄기세포 과학자인 Andrew Elefanty는 미국의 상황이 빨리 해결되지 않으면 그가 진행하고 있는 일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함
- Elefanty는 형광유전자로 표지 되어진 줄기세포 라인을 만드는 전문가 이며, 이러한 세포 라인들은 시험관 내에서 분화된 것 것처럼 특정 세포 유형을 확인하기에 유용함. 
-  2008년 이후로, 21개 국제협력 연구그룹 중 13개는 Elefanty와 그의 실험실 공동책임자인 Ed Stanley가 설립했거나, 설립의 과정에서 있으며, 이러한 공동 연구그룹은 현재 미국 내에 있음  

 

○ “우리의 관심은 미국의 불확실성이 협력연구에 있어서 우리의 능력을 제한할 것이라는 것이며, 그것이 우리가 생산할 수 있는 작업의 품질에  간접효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정말로 수준 높은 과학을 하기 위해 그렇게 많은 협력자들에 의존한다.”고 Elefanty가 언급함 

 

○ 연구비지원의 동결은 직접적으로 몇몇 외국 과학자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그들은 미국 연구자들과 똑같은 연구를 하고 있지 않으면 미 국립보건원 (NIH)로부터 승인을 얻어낼 수 있음. Melbourne의 Commonwealth Scientific과 Industrial Research Organisation 소속의 줄기세포 과학자인 Andrew Laslett는 3 년간 박사후 연구원으로서 급여를 받고 있으며, 인간배아 줄기세포로부터 신장 전발생 세포를 유도하기 위한 협력 연구자로서 미 국립보건원(NIH)으로 부터 연구비를 지원받고 있음 

 

○ “그 연구비는 정말로 내 경력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그것은 내가 오늘 협력하고 있는 연구자들과 만날 수 있게 해주었으며, 또한 내 첫 번째 독립 연구비를 얻을 수 있게 했다.”고 Laslett가 말함. 미국과 협력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자들이 연구비 지원을 잃고 있다는 소식은 “나를 위축되게 만들었다.”고 그가 덧붙임

 

○ 추가적인 불확실성은 미국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박사후 연구원들에 남아있음. 이들은 미국에 남아있어야 하는지를 고려해야 함
 
○ 그는 Elefanty의 실험실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지난 달 부터 뉴욕 Weill 코넬 의과 대학교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음. Goulburn은 Stewart Anderson의 실험실에서 일하면서, 인간 배아줄기세포로부터 뉴런의 순수한 집단을 유도하는 일을 하고 있음. 뇌의 발달에 있어서 세포의 부적당한 이동과 기능은 자폐증, 간질과 정신 분열증을 포함하여 질병과 관되어 있음.

 

○ Goulburn의 프로젝트는 지금 바로 위기에 처한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현재 그의 연구를 지원하는 미 국립보건원(NIH)의 연구비를 대신할 수 있는 민간 연구자금을 궁극적으로 필요로 할 것임. Anderson은 법원의 결정이 확정된다면, 결국 Goulburn의 프로젝트에게 투자하기 위한 그의 능력이 아마 악화될 것이라고 말함 

 

○ 미래에는, “Adam과 같이 대단히 재능이 있고 잘 훈련된 외국 줄기세포 연구원들은 더 많은 경험과 훈련을 위해, 다른 국가(미국 이외의 국가)를 찾을 것이다.”라고 Anderson이 말함. “일과 성장은 계속될 것이다. 그러나 미국에서가 아니다.” 라고 그가 덧붙임

 

○ 미국에 서 일하고 있는 몇몇 외국인 박사후 연구원들은 그들이 참여하고 있는 일을 계속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음 
-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의 대학교의 Diabetes Center에서 일하고 있는 네덜란드 박사후 연구원인 Dennis Van Hoof는 민간과 주 정부의 연구자금을 지원받고 있음 
-  타입 1 당뇨병 환자인 Van Hoof는 법원의 결정이 그의 계획을 바꾸지 않았다고 말함; 그는 인간배아줄기세포 연구를 통한 당뇨병연구의 기회를 통해 미국에 오게 되었음- 네덜란드는 이러한 연구의 기회가 아직 부족함. 그의 연구를 위한 연방정부의 자금 제공의 가능성은 지금 “매우 불안정하게 보인다.”고 그는 시인하였음 

 

○ Pedersen은 그가 미국에서 일하고 있는 동료를 생각하면 슬프다고 말함: 그는 2010년 캘리포니아 대학을 떠나 캠브리지 대학으로 왔음.  George W. Bush가 당선되고 나서 Pedersen의 인간배아줄기세포 연구를 위한 연구비 지원 신청은 보류됨 - 미 국립보건원(NIH)에 처음으로  지원서를 제출하였고 “뒤돌아보았을 때, 나는 나의 권리를 주장하지 못했다.”고 Pedersen이 말함. “나의 권리를 침해당한 것이라고 느껴진다. 그것은 우리나라이고 나는 이러한 정책이 우리나라는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라고 그가 덧붙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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