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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센싱 기반의 Quantified Self 기술동향

분류 기술동향 > 화학/전자
출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조회 4340
자료발간일 2015-08-01 등록일 2015-09-16
첨부파일

웨어러블_센싱기반의_Quantified_Self_기술동향.pd...(10212.059 KB)

내용바로가기 https://ettrends.etri.re.kr/ettrends/154/090500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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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웨어러블 센싱 기반의 Quantified Self 기술동향

 

초록

Quantified Self란 개인의 일상활동에서 신체적?정신적 상태를 센싱 및 트래킹하여 이를 수치화함으로써 자신의 상태를 분석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여 실생활에 적용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이는 최근 헬스와 피트니스에 활용 가능한 개인 센서 및 웨어러블 기기의 급속한 보급과 다양한 개인 정보 트래킹 기기의 출현으로 개인의 일상경험을 모니터링하고, 생성되는 정보를 수집, 통합, 분석을 통해 새로운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술개발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 Quantified Self 데이터는 초기의 수작업으로 트래킹하여 수집한 소량의 관리 가능한 데이터 세트에서 점차 대용량의 Quantified Self 빅데이터 세트로 크기가 증가하고 있으며, 개인정보의 통합분석을 위한 빅데이터 모델과 자동적인 셀프-트래킹 플랫폼으로서의 웨어러블 컴퓨터 기술과 응용의 기대치를 증가시키고 있다. 본고에서는 Quantified Self 정의와 기술 및 서비스 동향에 대해 살펴보고, 웨어러블 센싱 기반 트래킹 기기의 개발사례와 Quantified Self의 주요이슈와 미래전망에 대해 조망해 본다.

 

 

I. 서론
빅데이터의 출현으로 사용자에게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가 새로운 자원으로 각광받는 시대가 되고 있다. 최근 다양한 센서를 내장한 스마트 기기 및 웨어러블 기기의 이용증가는 대용량의 개인 데이터 생성을 초래하므로 개인 빅데이터는 개인화 서비스를 위한 핵심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퍼스널 센서 기술의 사용은 개인이 헬스와 피트니스 등 건강 데이터를 트래킹하는 활동으로부터 소셜 미디어,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의 커뮤니티를 통해 타인과 경험을 공유하는 모바일 및 소셜활동으로 전이되고 있다. 또한, 개인은 단독 혹은 그룹으로 생물적, 물리적, 환경정보의 셀프-트래킹을 시도하고 있으므로 개인이 생성하는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 스트림을 연결하고 상관성을 분석하는 것은 빅데이터 분야에서 새롭게 부상하는 핵심적 추세이다[1].

 

Quantified Self란 개인의 일상활동에서 신체적·정신적 상태를 센싱 및 트래킹하여 이를 수치화함으로써 자신의 상태를 분석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여 실생활에 적용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웨어러블 기기의 보급확산으로 Quantified Self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CES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으며, 하나의 운동(movement)으로 출발한 것이 현재 기술사용의 패턴으로 이동하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의 이용확대, 나이키 등 메이저 브랜드 회사에 의한 공격적인 웨어러블 기기의 마케팅 활동, 구글 글래스 같은 하이테크 회사에 의해 부상되는 웨어러블 기기의 미디어 활용영역 증대는 산업 트랜드로써 Quantified Self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2].

 

본고에서는 Quantified Self의 정의와 기술 및 서비스 동향에 대해 살펴보고, 웨어러블 센싱 기반의 트래킹 기기의 개발사례와 Quantified Self의 주요이슈와 미래전망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Ⅱ. Quantified Self 기술 및 서비스


1. Quantified Self란?
Quantified Self(QS)에 대한 아이디어는 2007년 Wired 잡지의 편집자 Gary Wolf와 Tom Kelly에 의해 소개되었으며, 2010년 Ted Talk에서 주목을 받아, 그 이후 하나의 운동형태로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QS웹사이트를 통해 전개되어 왔다. QS란 퍼스널 센서, 휴대 기기(스마트폰, 태블릿), 셀프-트래킹 모바일 앱, 비주얼 분석, 웨어러블 기기 등을 사용하여 신체 활동에서 환경정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개인정보를 트래킹하여 숫자를 통해 개인의 일상생활을 연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QS는 문헌상에 ‘라이프로깅’, ‘바이오해킹’, ‘감시(sousveillance)’, 퍼스널 정보학(personal informatics), 퍼스널 분석학(analytics). 셀프-트래킹 등과 함께 표현되기도 한다. (그림 1)은 QS가 퍼스널 센서, Internet of Things(IoT), 웨어러블 컴퓨팅 등 다양한 영역의 기술과 연계되어 있음을 보여준다[2].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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