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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IN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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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배아 유전체편집기업 등장으로 윤리·규제 논쟁 재점화

  • 등록일2025-11-28
  • 조회수47
  • 분류레드바이오 > 의약기술,  플랫폼바이오 > 바이오기반기술
  • 발간일
    2025-11-27
  • 키워드
    #인간배아 유전체편집#유전질환 예방#CRISPR 아기 논란#규제/윤리적 제약#국제적 논쟁/정책 조정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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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배아 유전체편집기업 등장으로 윤리·규제 논쟁 재점화

BioINwatch(BioIN+Issue+Watch): 25-78


      ◇ 2018년 CRISPR 아기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허젠쿠이 사건이 발생한 지 7년이 지난 현재인간배아 유전체편집을 통해 유전질환을 예방하겠다는 신생 바이오벤처들이 미국에서 등장하지만 관련분야 전문가들은 유전체편집기술이 인간배아에 적용할 수 있을 만큼의 기술적·윤리적 기준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상태라고 반대 입장을 표명

주요 출처 : Nature News, ‘Biotech Barbie’ says the time has come to consider CRISPR babies. Do Scientists agree?, 2025.11.13


◆ 인간배아 유전체편집에 대한 기술적·윤리적 기준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관련 사업을 목표하는 바이오벤처 창업으로 논쟁이 확산

○ 미국의 스타트업인 Manhattan Genomics는 CRISPR 기반의 인간배아 유전체편집 연구를 공식 추진하겠다고 발표


[Manhattan Genomics를 창업한 캐시 타이]


 

Nature News, ‘Biotech Barbie’ says the time has come to consider CRISPR babies. Do Scientists agree?, 2025.11.13

창업자인 캐시 타이(Cathy Tie, 일명 Biotech Barbie)는 유전질환 예방을 위해 CRISPR 외에도 염기편집프라임편집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여 인간배아의 유전체편집 연구 추진 선언

※ Manhattan Genomics는 캐시 타이와 멸종 위기종 복원을 추진하는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 출신의 에리오나 하솔리 (Eriona Hysolli)가 공동 창업

Manhattan Genomics는 쥐 → 영장류 → 인간세포 → 인간배아 순으로 연구를 확장하겠다는 계획

※ 캐시 타이는 해당 프로젝트를 생명과학 분야의 맨해튼 프로젝트에 비유기술적 가능성과 함께 인류 건강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또한 매우 크다고 강조

○ 미국은 인간배아 유전체편집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나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과 체외수정과 같은 생식 기술에 대한 지원을 고려할 때,

규제가 바뀔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면서 민간기업들과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음

○ 같은 시기에 미국 스타트업 Preventive 역시 인간배아 유전체편집으로 유전질환을 사전에 예방하는 기술개발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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