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전체 메뉴 사이트맵

닫기

본문 바로가기

부처별정책

홈 > 법령/정책 > 부처별정책

scrap print facebook twitter naverBand url
글 읽기

표준물질 국산화로 소부장 자립과 K-방역 산업경쟁력 강화한다

분류 부처별정책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조회 569
자료발간일 2021-02-15 등록일 2021-02-15
첨부파일

0210(15조간)표준정책과 표준물질 국산화로 소부장 ...(114.688 KB) , 다운로드 수 : 34회 바로보기

내용바로가기 http://www.motie.go.kr/motie/ne/presse/press2/bbs/bbsView.do?bbs_seq_n=163806&bbs_cd_n=81¤tPage=1&search_key_n=&cate_n=&dept_v=&search_val_v=
평점 평점이 없습니다.
 
표준물질 국산화로 소부장 자립과 K-방역 산업경쟁력 강화한다
- 국표원,‘21년 상용 표준물질 개발 사업에 136억원 투입 -
- 전략 표준물질 40종 연내 개발 완료, 12종 신규 개발 추진 -
 
□ 정부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자립과 K-방역 산업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인 표준물질*의 국산화 개발을 추진한다.
 
  * 개발된 소재의 성분, 특성 등을 평가·확인하거나, 분석기기 교정에 사용되는 기준물질
 
 ㅇ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소부장 자립을 위한 표준물질 40종의 개발을 연내 완료하고, K-방역 산업 등의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전략 표준물질 12종을 신규 개발하기 위해 ’21년 상용 표준물질 개발 사업*에 136억원을 투입한다. 
 
    * 품질과 성능측정, 인증 등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표준물질의 개발 및 보급·유통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20년부터 추진 중(’20년 예산 120억원) 
 
 ㅇ 국표원은 15일(월) 산업기술 R&D 정보포털(https://itech.keir.re.kr)를 통해 ‘21년 사업계획을 공고했으며, 3월 15일(월)까지 사업 신청을 받고 3월 중 수행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 그간, 표준물질은 시험·인증기관의 자체 시험·분석용으로 가스분야에 치중하여 개발하고 있었는데, 금번 사업을 통하여 첨단소재 및 의료 등 全 산업에서 중요시 되는 전략 표준물질을 개발하고 국산 표준물질 유통·활용*을 제고하여 표준물질 산업 생태계를 조성코자 한다.
 
    * ①기업에서 첨단소재 및 ICT기술혁신을 위해 특성평가, 비교 등 정밀도 확보, ②탄소중립 등 친환경 품질확보에 따른 활용, ③K-방역 등 진단키트 신뢰성 확보 등에서 활용됨  
 
 ㅇ 작년 2020년부터 소·부·장 경쟁력 강화 대책과 연계하여 반도체 공정용 불화수소 표준가스,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정용 박막두께 표준물질 등 일본 수출규제 대응에 필요한 표준물질 40종 개발을 시작하였다.
 
 ㅇ 올 연말까지 이들 표준물질 40종 개발하는 기관·기업은 KS A ISO 17034에 근거한 국가공인 표준물질 생산기관(KOLAS) 인증*을 획득하는 등 표준물질 개발에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 한국인정기구(KOLAS)가 국제기준(ISO 17034)에 따라 표준물질의 성분 정확도·균질성 확보가 가능한 생산기관의 능력을 평가하여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
  
□ 또한, 국표원은 금년 사업 2년차를 맞아 감염병 진단용 물질,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무계면활성제 유화 물질 등 신산업 분야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전략 표준물질 12종의 신규 개발에 착수한다.
 
 ㅇ (감염병 진단용 표준물질) 코로나 바이러스, 노로 바이러스 등 감염병의 체외진단에 사용하는 표준물질로 진단키트 정확도와 정밀도를 향상시켜 K-방역 진단 제품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ㅇ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이차전지를 구성하는 4대 소재* 중 하나인 양극활물질 표준물질 개발을 통한 정량의 불순물 함유량 측정 및 최소화를 통해 이차전지 품질 향상이 기대된다.
 
    * 리튬 이차전지는 4대 소재인 양극활물질, 음극활물질, 분리막, 전해질로 구성됨
 
 ㅇ (무계면활성제 유화 표준물질) 자기공명영상(MRI), 컴퓨터단층촬영(CT) 등을 활용해 인체 내 지방 함량에 따른 질병 유무를 판단할 때, 영상기기의 정밀도를 개선하기 위해 사용하는 표준물질로 체내 지방량 관련 만성 질환 예측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 국표원은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등과 협력해 국내 표준물질 생산 기관·기업의 기술 역량을 제고하고 개발된 표준물질의 국내·외 유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ㅇ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은 표준물질 개발 관련 기술 컨설팅을 하고, 개발된 표준물질의 국제 표준물질 데이터베이스(COMAR)*에 등록하도록 지원한다. 
 
    * 국제표준물질위원회(ISO REMCO)가 운영하고 있으며, 각 나라에서 개발·생산된 표준물질을 등록하여 구매기관이 열람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웹 정보사이트
 
 ㅇ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표준물질 사업화 촉진을 위해 표준물질 정보 플랫폼*을 구축하여 국내 표준물질 조회 및 거래, 공급망 관리, 비교시험 데이터 지원 등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 정보 플랫폼은 표준물질 생산부터 활용까지의 전주기를 지원하기 위해 ‘20.5월부터 KTL 시범운영한 후 ‘21년 6월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임

<기관별 주요 역할>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 표준물질 정책개발

표준물질 활성화 정책 마련

R&D-표준물질 연계정책 마련

- 연계사업 발굴

수요기관과 생산기관 매칭

표준물질 시장분석 정보제공

 - 표준물질 개발기술 컨설팅

최신기술 세미나 및 교육

기술이전

 - 표준물질 제도운영

표준물질 개발·보급 사업운영

표준물질 인정제도 운영

 - 활용지원 사업

시험능력평가 프로그램 개발

표준물질 보급 및 활용 컨설팅

- 소급성 확보

국제 소급체계 유지 및 보급

COMAR 등 표준물질 국제기구 활동

 

□ 국가기술표준원 관계자는 “표준물질은 소재·부품·장비의 품질과 성능 측정에 필수적으로 사용될 뿐 아니라, 첨단산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산업 경쟁력의 원천”이라고 강조하고,

  

 ㅇ “상용 표준물질을 국산화해 무역 안보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국산 표준물질의 해외 수출도 적극 지원하여 표준물질을 수출상품으로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내용바로가기 또는 첨부파일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
국내뉴스 국내 연구진 델타변이 '표준물질' 개발...진단 정확도 높인다 2021-11-24
부처별정책 상용표준물질 70종 개발 및 종합정보시스템 개설 2021-09-15
부처별정책 국산 상용표준물질 사업화 단계 진입한다 2021-03-31
연구성과 코로나19 등 실시간 PCR 유효성 검증용 표준물질 개발 2020-09-24
국내뉴스 국내 최초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표준물질 개발 2020-08-24
국내뉴스 국내 연구진, 코로나 진단 오류 줄이는 유전자 표준물질 개발 2020-07-15
사업공고 라임병 등 감염병 3종의 항체검사용 표준물질 안정성평가_감염병진단관리과_재공고 2020-05-11
사업공고 성매개감염병(HIV, 매독) 검사용 표준물질 개발 및 외부정도평가 운영 2020-04-20
사업공고 의료기기 생물학적 안전성 표준물질 개발 연구 2020-03-19
사업공고 2020년도 상용표준물질개발보급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공고 2020-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