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전체 메뉴 사이트맵

닫기

본문 바로가기

부처별정책

홈 > 법령/정책 > 부처별정책

scrap print facebook twitter naverBand url
글 읽기

2020년 의료방사선 관계종사자 피폭선량 통계연보 발간

분류 부처별정책
출처 질병관리청 조회 95
자료발간일 2021-11-10 등록일 2021-11-10
첨부파일

[11.10.보도참고자료]+2020년+의료방사선+관계종사자...(608.256 KB) , 다운로드 수 : 13회 바로보기

내용바로가기 https://www.kdca.go.kr/board/board.es?mid=a20501000000&bid=0015&list_no=717490&cg_code=&act=view&nPage=1
평점 평점이 없습니다.


2020년 의료방사선 관계종사자 피폭선량 통계연보 발간



◇ 방사선관계종사자는 9만 7,801명, 2016년 대비 22.1%(1만 7,686명) 증가
  - 종사자 1인당 연간 평균 피폭선량은 0.40 mSv(밀리시버트), 전년 대비 약 11% 감소
  - 주의통보자(5 mSv/분기 초과)는 709명(0.7%), 2019년 대비 약 8% 감소
◇ 연간 선량한도(50 mSv)의 1/100 이하 수준이나, 선진국과 비교하면 아직 높은 수준
  - 피폭선량 감소를 위해 종사자 인식개선 제고 및 안전관리수칙 준수 필요


□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의료기관의 진단방사선분야에 근무하는 방사선 관계종사자*가 한 해 동안 받은 방사선 노출량을 분석하여「2020년도 의료기관 방사선 관계종사자의 개인피폭선량 연보」를 발간했다.
    * 방사선관계종사자 : 의료기관에서 X-선 장치가 설치된 곳에서 근무하여, 직업적 방사선피폭에 노출 우려가 있는 사람
 ○ 연보에서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방사선관계종사자수ㆍ피폭선량 추이 및 2020년도 피폭선량을 직종별, 연령별, 성별, 지역별, 피폭선량 구간별(15개 구간)로 구분하여 수록하였다.
   - 부록에서는 ‘전국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X-선 장치) 설치 현황’을 수록하여, 국내 의료기관의 방사선장치 통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의료방사선안전관리 등 학술연구에 활용할 수 있다.

□ 2020년 방사선관계종사자 및 피폭선량 현황은 아래와 같다.
 ○ 의료기관에서 진단방사선분야의 방사선관계종사자수는 9만 7,801명으로 `16년 대비 22.1% 증가, 지난 5년간 평균 약 5.1%씩 증가하였으며,
    ※ 전년도 대비 증가율 : ’16년 4.7%(80,115명) → ’17년 5.2%(84,273명) →  ’18년 5.6%(89,025명) →  ’19년 6.0%(94,375명) →  ’20년 3.6%(97,801명)
   - ‘21년 3월 기준 전국 4만 1,260개 의료기관에서 총 9만 7,745대의 X-선 장치를 사용하고 있다.
 
※ 의료기관 종별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분포
의료기관 종별 장치 수 및 분포(%)  기관 수 및 분포(%)
종합병원 8,908(9.1) 371(0.9)
병원  12,248(12.5)  3,861(9.4)
의원 76,589 (78.4) 37,028 (89.7)
 
○ 연간 평균 방사선피폭선량은 0.40 mSv로 전년 대비 11%(0.05 mSv) 감소
    ※ 연도별 평균선량(mSv/년) 추이 현황
       0.44(’16년) → 0.48(’17년) → 0.45(’18년) → 0.45(’19년) → 0.40(’20년)
   - 연간 선량한도(50 mSv)의 1/100 이하 수준이나, 선진국과 비교*하면 아직도 높은 수준이다.
   * 국외 의료방사선 분야의 종사자 연간 평균 방사선피폭선량 
     프랑스 0.25 mSv(`20), 일본 0.28 mSv(’19년),  독일 0.32 mSv(`19), 캐나다 0.07 mSv(’17년), 영국 0.066 mSv(’10년)
 ○ 분기 5 mSv를 초과하여 ‘주의’ 통보된 종사자는 709명으로 전체 방사선관계종사자의 0.7%이며, 지난 5년간 1% 미만으로 관리되고 있다.
    ※ 주의통보율 현황 : 0.9%(’16년) → 0.8%(’17년) →  0.8%(’18년) → 0.8%(’19년) → 0.7%(’20년) 

□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방사선관계종사자의 피폭선량을 줄이기 위해 의료기관 스스로 종사자에 대한 방사선 안전관리교육 및 방사선 검사 시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 「2020년도 의료기관 방사선관계종사자의 개인피폭선량 연보」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내용바로가기 또는 첨부파일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
사업공고 환자 안전을 위한 방사선관계종사자 의료방사선 인식개선 시범사업 2020-01-08
사업공고 환자 의료방사선 피폭선량 평가프로그램 개발 - 투시 및 중재시술 2020-01-08
사업공고 의료방사선 이용에 따른 국민 방사선량 평가 연구 2020-01-08
정책동향 의료방사선 이용의 정당화 원칙과 과정 2019-07-29
부처별정책 전산화단층촬영(CT) 진단참고수준 마련, 환자 방사선피폭선량 저감화 유도 2017-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