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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산업브리프] 일본, 중국 등 주요국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원격진료 사업을 적극 강화

분류 산업동향 > 보건의료
출처 산업연구원 조회 725
자료발간일 2021-04-30 등록일 2021-05-17
내용바로가기 https://www.kiet.re.kr/kiet_web/?sub_num=1223&state=view&idx=57627&or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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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산업브리프 18호]   일본, 중국 등 주요국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원격진료 사업을 적극 강화


◈목차

요약 

Ⅰ. 총 괄
1. 신산업별 세계시장 점유율 및 세계시장 최근 동향
2. 최근 글로벌 기술개발 투자 및 전략
 글로벌 신산업 초점 : 세계 반도체 생산능력, 미·일·유럽 중심에서 아시아로 이동 → 우리 산업은 supply-chain 확보경쟁 시대에서 고부가가치 부문의 역량강화 시급 

Ⅱ. 신산업별 최근 동향
1. 자율차・전기차 
2. 지능형 로봇 
3. 드론
4. 스마트홈/ARㆍVR
5. 바이오의약ㆍ헬스
6. 지능형 반도체
7. 고기능성 접착제
8. 인공지능
9. 이차전지
10. 수소 

◈요약
 
▣ 글로벌 신산업 초점  
 ○ 세계 반도체 생산능력, 미·일·유럽 중심에서 아시아로 이동 → 우리 산업은 supply-chain 확보경쟁 시대에서 고부가가치 부문의 역량강화 시급 

▣ 주요 신산업의 2020년 세계시장점유율
 ○ 주요 신산업의 2020년 세계시장점유율은 신산업별 격차가 뚜렷한 가운데, 세계최고 수준의 국가(기업)에 비해 우리나라는 대체로 중간 이하의 열세로 평가 ▸ 우리나라 점유율이 세계 1위인 분야는 ‘수소연료전지차’( 및 연료전지) ▸ 세계최고 수준 대비 점유율 격차가 가장 작은 산업은 ‘EV용 배터리’ ▸ ‘전기자동차’, ‘센서’는 테슬라와 GM, 소니에 각각 25%p 이상의 격차로 뒤지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산업에 비해 빠르게 경쟁력 향상 ▸ 파운드리, 제조로봇, 실감용 기기(AR·VR 헤드셋), 드론, 인공지능(AI) 등 다수의 산업은 선두 경쟁자와의 점유율 격차가 매우 큰 상황

◈ 세계시장점유율 수준 차이에 따른 특징 비교
⇒ 상대적으로 점유율이 높은 산업 : 기술력 확보, 선도기업의 선제적 장기투자 지속, 대기업의
주도, 일정수준의 국내 수요기반
⇒ 상대적으로 점유율이 낮은 산업 : 기술력 열세, 선도기업의 부재, 혁신적 스타트업 부족, 기업규모의 열세

 ○ 세계시장에서 신산업의 점유율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대기업 주도의 기술혁신이 필수적이며, 장기적인 선제적 투자의 지속과 수요기반의 형성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판단

▣ 글로벌 신산업의 최근 기술개발 및 투자 전략
 ○ (자율주행) 기업가치가 높은 자동차 기술기업(테크 스타트업) 순위에서 미국, 중국 기업이 상위 10사를 양분 → 미래의 자동차산업은 미국과 중국 기업들이 주도권을 장악할 가능성
 ○ (시스템반도체) 글로벌 IT기업들도 독자적으로 반도체를 개발하기 시작 → 미국, 중국 IT 대기업들의 산업경계 파괴식 영역확장 전략이 주목
 ○ (인공지능) 인공지능의 활용이 가속화되면서 그동안 적용이 곤란할 것으로 간주되던 분야로도 AI가 침투하기 시작 : 패스트푸드 조리, 건설현장 정리, 정교한 재활 지원 슈트, 두부수요 예측 등
▣ 신산업별 최근 동향
 ○ (자율차·전기차) 포드, 볼보, 재규어랜드로버, GM 등 주요기업들은 2050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중간목표를 발표
 ○ (지능형 로봇) 제조용 로봇시장에서는 일본기업이 세계판매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
면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유
 ○ (드론) 드론 공역의 확대와 규제 완화를 조치한 항공법 개정안이 일본 국무회의에
서 통과
 ○ (스마트홈/AR·VR)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가정 내 디지털 콘텐츠 수요증가로
2021년에는 AR과 VR 모두 큰 폭의 성장세가 기대
 ○ (바이오의약·헬스) 일본, 중국 등 주요국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원격진료 사업을 적극 강화
 ○  (지능형 반도체) 중국은 반도체, AI를 국가 중대 과학기술분야로 선정, EU는 2030년까지 세계 반도체의 20%를 역내 생산할 계획
 ○  (고기능성 접착제) 자동차 경량화를 위해 볼트, 너트 대신 이종접합 접착제 소재를 이용하려는 연구가 활발
 ○  (인공지능) EU는 4단계로 AI 리스크를 분류하여 이용을 제한하는 AI 규제방안을
 ○ 세계 주요국 중 첫 사례로 발표
 ○  (이차전지) 폭스바겐, GM, 테슬라 등 주요 자동차 제조사의 이차전지 내재화를 위한 노력이 가속
 ○  (수소) 세계 차량용 연료전지 시장에서 우리나라(현대차)가 약 75%를 점유하는 것으로 추정

◈본문
 
5 바이오의약·헬스

(1) 글로벌 시장의 최근 동향 : 수출시장 점유율

▣ 2020년 의료용품30) 수출 점유율에서 독일이 15.0%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우리나라는 1.1%에 불과

 ○ 스위스는 13.5%로 2위를 기록하였으며, 아일랜드(10.1%), 벨기에(9.4%), 미국 (8.3%)이 각각 3~5위를 차지하며 상위 5개 국가의 점유율 합이 과반을 기록 
▸ 미국은 의료용품 수출에 있어 2019년 3위를 기록하였으나 2020년에는 5위로 순위
가 다소 하락

○  한국은 71.1억 달러를 수출하여, 수출 점유율 1.1%로 19위를 차지 
▸ 상대적인 비교에서는 중상위권에 머물렀으나, 수출액이 2019년(약 39.2억 달러) 대비 81.3% 증가한 것은 고무적
 
∙ 81.3%의 성장률은 의료용품 수출 상위 50개 국가 중 1위에 해당
 
 

1.png


자료 : ICT Trade Map을 참고하여 산업연구원 작성. 주 : HS Code 30 기준, 현재까지 수출통계가 발표된 67개 국가 대상.
 

▣ 진단키트・시약31) 수출에서 우리나라는 6.0%의 점유율로 5위를 기록
 
 ○ 코로나19 진단키트 시장에서 크게 돋보인 한국이 2019년(약 2.5억 달러) 대비 2020년(약 21.7억 달러) 757.6%의 성장률을 달성 ▸ 수출 점유율 순위도 2019년 18위에서 2020년 5위로 크게 상승
 ○ 미국은 진단키트·시약 수출에서 1위(25.4%)이며 독일이 2위(14.9%)를 차지 ▸ 네덜란드는 3위를 기록하였으며, 미국·독일·네덜란드 등 상위 3개국이 수출의 과반을 차지
 

2.png

 
 
자료 : ICT Trade Map을 참고하여 산업연구원 작성. 주 : HS Code 3822 기준, 현재까지 수출통계가 발표된 66개 국가 대상.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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