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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BIO Digital 디브리핑 보고서

분류 산업동향 > 의약/기기
출처 한국바이오협회 조회 398
자료발간일 2021-07-05 등록일 2021-07-07
내용바로가기 https://www.koreabio.org/board/board.php?bo_table=report&idx=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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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BIO Digital 디브리핑 보고서


◈목차

 

01 ‘제약바이오 산업의 Post COVID-19’ 관련 세션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백대우 수석연구원
02 ‘진단기술의 발전과 변화’ 관련 세션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최낙원 책임연구원
03 '백신 및 치료제의 개발 트렌드와 현황’ 관련 세션 - 이노큐어 테라퓨틱스 배진건 부사장
04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관련 세션 - 연세대학교 고정길 교수
05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전략’과 관련 세션 - Global Bio-Connection_SSP 서성애 대표


◈본문

  

01 ‘제약바이오 산업의 Post COVID-19’ 관련 세션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백대우 수석연구원
  
1. BIO DIGITAL 2021 Statistics 
BIO Digital 행사는 전세계에서 6,000여명의 제약바이오 전문가들이 비대면으로 참여하는 행사로서 2021년 6
월 10일부터 18일까지 총 7일간 온라인 컨퍼런스, 전시 및 파트너링 행사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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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ain Therapeutic Focus Theme: 총 33개 테마로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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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VID-19 관련 주요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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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KEYNOTE) 생명공학기술은 COVID-19 장벽을 넘어서, 미래 세상으로의 대전환에 기여 (Breaking Barriers in Biotech: COVID-19 and the Future of Biotech)
 
COVID-19 전염병은 근본적인 방식으로 세상을 변화시켰고 생명공학 분야는 이 질병에 맞서 싸우기 위한 차세대 과학 발전의 광범위한 무기고를 파괴했다. 세계가 놀라운 변화를 겪으면서, BIO는 이 새로운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스스로를 변화시켰다. 저널리스트이자 텔레비전 진행자이자 작가인 브룩 볼드윈은 BIO의 회장 겸 CEO인 미셸 맥머리-히스, 폴 헤이스팅스 바이오 회장, 제레미 레빈 바이오 퇴임 의장 등과 나눈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정리하였다.
 
- Brooke Baldwin, Author, Veteran Journalist, Former CNN Anchor
- Paul Hastings, President& CEO, Nkarta Therapeutics, Inc.
- Jeremy Levin, Chairman& CEO, Ovid Therapeutics Inc.
- Michelle McMurry-Heath, President & CEO,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
 
2019년말 COVID-19는 전세계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전염 차단을 위한 봉쇄에 따른 경제위기로 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생명공학산업계(BIO)는 불철주야 기술개발을 통해 백신, 치료제 및 진단장비 등의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6월초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20억 도스의 백신을 생산하였고, 올해 말까지 110억 도스의 백신을생산 공급할 예정이다.

그동안 팬데믹의 위기상황에 따른 봉쇄와 탈 봉쇄 등의 과정에서 소위 BIO 혁명을 통한 성과를 만들어 내었을뿐 아니라, 더불어 BIO 업계에서는 사회전반을 더욱 강하고 지속가능하도록 전환할 필요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과학과 기술이 이러한 혁신을 가능하도록 지원하면서 만들어진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아래와 같은 질문에 대해 논의가 필요하다.
① 어떻게 하면 BIO 전반의 재개발(re-build)이 가능하도록 할 것인가?
② 이 과정에서 무엇은 지키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
③ 코로나와 같은 또 다른 팬데믹의 위기로부터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 전략을 구축할 것인가?
 
코로나 백신의 개발과 전세계 보급을 통해서, 위기를 벗어나도록 지원한 바이오 생태계(기업 등)의 역할에 커다란 자부심을 느낀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OWS(operation warp speed; 작전명 ‘빛의 속도’)를 통해서, 혁신바이오 기업들은 개발 관련 규제, 임상시험, 자금지원, 제조현장 및 유통 등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몇 년이 아닌 불과 몇 달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해결해 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코로나 이전 시대에는 인명구조와 삶의 질 향상을 고려하여, 미래신기술은 적용 단계까지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팬데믹을 경험하면서 바이오 기술을 통해 빠른 시간 안에 백신 등을 개발할 수 있게되면서, 앞으로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혁신기술이 새로이 적용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러한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규제 등의 장벽에서 개발은 중단되지 않을 것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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