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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코로나19 이후 베트남 화장품 수출 트렌드와 시사점

  • 등록일2021-07-23
  • 조회수599
  • 분류산업동향 > 제품 > 바이오의약


코로나19 이후 베트남 화장품 수출 트렌드와 시사점


◈목차


1. 코로나19 이후 베트남 화장품 시장 동향

2. 코로나19 이후 對베트남 화장품 수출 트렌드 및 기업 사례

3. 결론 및 시사점


◈본문


요약


베트남 미용제품 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에도 21.1억 달러의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특히 화장품 시장은 향후 5년 간 연평균 10.1%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 이후 한국 화장품 수출의 주요 트렌드로 ▲對베트남 수출 증가 ▲디지털 플랫폼 활용 확대 ▲뷰티 서비스 진출 등이 꼽혀 수출 생태계가 다양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수출 동력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플랫폼상의 고객과의 접점 확대, 매력적인 콘텐츠 제공 등으로 한국 화장품에 대한 구매 접근성과 신뢰도를 강화하며 긴 호흡으로 부가가치를 확대해나가는 전략이 중요하다.


Ⅰ 코로나19 이후 베트남 화장품 시장 동향
 
◉ 베트남은 코로나19 상황에도 경제 성장 지속, MZ세대1) 비중이 높은 인구구조로 주목받고 있음
 
 베트남은 강력한 코로나19 통제 조치로 2020년 기준 2.91%라는 독보적인 경제성장률을 달성했으며 2021년 6.5%, 2022년 7.2%(IMF, 2021)로 코로나19 이전의 견조한 성장세를 회복할 전망
- 2020년 경제가 성장한 국가는 전 세계 195개국 중 27개국에 불과한 가운데, 베트남은 성장률 기준 중국(12위)을 제치며 세계 9위를 기록
- 베트남은 대만, 한국, 싱가포르 등 방역 모범국가 중에서도 낮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비율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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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은 중위연령2) 32.5세의 젊은 국가이며 2020년 기준 15~64세의 생산가능인구3)가 전체 인구의 68.9%에 육박해 구매력, 노동력 측면에서도 유망한 시장으로 분석
- 베트남은 한국, 중국보다 15~39세 MZ세대 여성 비율이 높고 중위 연령이 낮으며 2039년까지 인구 황금기(Golden Population Structure)4)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UNFPA,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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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이후 일상으로의 복귀가 진행될 경우 화장품을 포함한 베트남 미용(Beauty and Personal Care)5)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10.1%로 빠르게 성장할 전망
 
 베트남 미용 시장은 2020년 코로나19에도 21.1억 달러의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34.2억 달러로 확대될 예정
 
 색조화장품(Colour Cosmetics)과 기초화장품(Skin Care) 시장은 2020년 마이너스 성장했으나 2021년 기점으로 활기를 되찾으면서 향후 5년 간 연평균 10% 성장할 것으로 보임
- 색조 및 기초화장품은 2020년 기준 각각 미용 시장의 7.2%(1.5억 달러), 21.8%(4.6억 달러)를 차지하며 향후 5년 간 기초화장품의 성장세는 지난 5년 대비 가속화될 전망
* 2020년 전후 연평균 성장률(’15~’20 → ’20~’25) : 기초 6.6% → 9.7%, 색조 9.8%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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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에서 화장품이 일상 소비재로 변화하고 있어 화장품 수요의 지속적 확대가 기대됨
 
 구매력 증가6), 미용에 대한 인식 변화로 2020년 기준 16세 이상 베트남 여성들은 전년 대비 44% 증가한 월평균 432,000 VND(약 20,915 원)를 화장품에 지출
- 전년 대비 월평균 700,000 VND 초과 소비 비중이 2배 이상 증가했으며 화장하는 비율은 역대 최고치인 87%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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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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