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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배나무 가지.줄기에 형성된 다양한 궤양 및 유사증상 분석기술 개발

공고기관 농림축산검역본부 조회 249
등록일 2020-06-17 마감일 2020-07-07
첨부파일

제안요청서(최종).hwp(143.872 KB) , 다운로드 수 : 0회 바로보기

20200622400-00_1592264150733_공고서.hwp(83.456 KB) , 다운로드 수 : 0회 바로보기

내용바로가기 http://www.g2b.go.kr:8081/ep/invitation/publish/bidInfoDtl.do?bidno=20200622400&bidseq=00&releaseYn=Y&taskClCd=5

 

사과.배나무 가지.줄기에 형성된 다양한 궤양 및 유사증상 분석기술 개발



Ⅰ. 과업개요

 

1. 과 업 명 : 사과‧배나무 가지‧줄기에 형성된 다양한 궤양 및 유사증상 분석기술 개발

 

2. 현황 및 문제점

 

□ ‘15년 안성지역 배나무 과원에서 과수화상병이 처음으로 발견된 이후, 안성‧천안‧제천‧평창‧원주‧충주‧음성‧연천‧파주 등에서 지속 발생이 확인되어 과수산업을 크게 위협하고 있음

 ○ 발생 연도부터 꽃과 열매, 가지, 줄기 등에 나타난 병징을 중심으로 추진된 역학조사 결과 전염원의 출처로서 가지와 줄기에 형성된 궤양과 세균삼출액의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함을 파악

  - 화상병균은 잠복처(궤양 등)에서 월동한 후, 이듬 해 봄 수액이 이동되면서 화성‧증식되어 세균삼출액(ooze)이 1차 전염원으로 작용하여 꽃 등으로 전파된 후, 급속도로 확산

하지만, 발생과원의 역학조사 시 화상병균 외 다양한 병원균의 궤양이 존재하여 화상병균 궤양 여부 등 구분이 어려워 신속한 역학조사에 한계가 있음

 ○ 또한, 동계예찰이나 농민들의 동계전정 등 작업 시 화상병균 궤양과 다른 병원균에 의한 궤양을 명확히 구분하기 어려워 조기신고 및 방제에 애로가 있음

 

□ 더불어, 공적방제 작업이 2020년부터 권역별(발생지역/완충지역/미발생지역)로 구분해 선택적 방제가 이뤄짐에 따라 확대된 권역의 전염원 출처에 대한 조사가 요구됨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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