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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Genome UK’ 실행 계획 발표

분류 정책동향 > 종합
출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조회 567
자료발간일 2021-06-17 등록일 2021-06-17
내용바로가기 https://www.khidi.or.kr/board/view?pageNum=1&rowCnt=10&no1=396&linkId=48857869&menuId=MENU01784&maxIndex=00488578699998&minIndex=00487369309998&schType=0&schText=&schStartDate=&schEndDate=&boardStyle=&categoryId=&continent=&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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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Genome UK’ 실행 계획 발표


◈목차


[1] 첨단 유전공학 기반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유전체 UK
[2] Genome UK의 3대 축
[3] 공통 주제 

 


◈본문

 


▣ 영국은 유전체(genome)에 기반한 의료기술개발 계획인 유전체 UK의 2021~2022 회계연도 중 추진할 예정인 유전자 기반 진단과 맞춤형 의약품 개발, 질병의 조기 진단과 예방, 연구 플랫폼의 구축과 확산 등에 초점을 맞춘 세부 실행 계획(Genome UK: 2021 to 2022 implementation plan)을 발표
 

[1] 첨단 유전공학 기반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유전체 UK
 
○’20년 9월, 영국 정부는 첨단 유전공학 기반 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10개년 계획인 ’Genome UK’를 발표

- Genome UK 계획은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의료를 전달하기 위한 기본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영국을 세계 최고 수준의 유전체학 연구와 새로운 유전체학 기반 헬스케어 기업의 육성을 위한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목표 설정
- Genome UK는 △진단과 맞춤형 의약품 △예방과 조기진단 △연구의 3가지 축을 설정하고 이에 따른 24가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환자와 의료 서비스 인력 간의 공동 참여, 의료 서비스 관련 인력개발, 데이터 및 분석 등의 공통 주제와 관련된 21개의 실행 계획을 추가로 수립

[2] Genome UK의 3대 축

○ 첫 번째 축: 진단과 환자 맞춤형 의약품
- 질병의 진단과 계층화 및 치료를 개선하기 위해 유전체학과 일상적인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합하여 유전자 원인으로 발병하는 희귀질병이나 일반적인 질환의 조기 진단과 암 치료 메커니즘 등을 규명하는 유전체 기술을 이용하여 인류의 수명을 연장하고 건강한 삶을 도모
- 염기서열분석을 통해 COVID-19 변이와 같은 전염병 확산 추적하는 등에 성공적으로 적용되는 것처럼 유전체학의 가치는 이미 실증되고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유전체 기술은 암 환자 개인 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할 전망
 * 2021~2022 회계연도 기간 중 △희귀 질환과 특정 암에 대한 완전한 염기서열의 규명 △새로운 유전체 진단법을 연간 10만명의 환자들에게 시범 적용 △암의 차세대 진단 및 치료법에 대한 실증 프로그램 추진 △COVID-19의 진단과 백신개발 △예방과 격리 전략 개발을 위한 염기 서열 분석 △병원균 염기서열 분석에 의한 탐지 △감염 감시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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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축: 예방 및 조기 진단
-질병의 예방과 조기 발견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의료적 개입 중에서 가장 비용 효율적인 방법으로 Genome UK 프로젝트를 통해 일반적인 질병에 대한 정확한 예측 가능성을 모색 
- 유전체 기술을 통해 모니터링의 빈도를 개선하고, 조기개입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위험한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낮추고, 유전자 검사를 통해 질병의 위험도나 조기 단계 진단을 가능하도록 지원
 * 2021~2022 회계연도 기간 중 △5백만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유전자 코호트 모집 △다중 유전자 위험 점수(Polygenic risk scores, PRS)의 추진 △일반적인 의료 서비스에 PRS 도입을 위한 증거 기반의 연구 지속 △순환종양DNA 50가지 유형의 고밀도 염기서열 분석을 위한 50~79세 14만명 데이터 축적 △다운증후군 등의 조기 진단을 위한 비침습적 태아 검사법의 개선 등을 추진 

○ 세 번째 축: 연구 
- ’06년에 설립되어 50만명 이상이 참여한 세계 최대의 유전자 코호트인 UK 바이오뱅크(UK Biobank)와 영국의 보건 기록 시스템을 결합하여 대규모 유전체학 연구를 추진
- 영국 NHS·학계·연구기관·기업들의 협력을 통해 암 치료 과정에서 유전자가 약물에 반응하는 기전을 연구하고, 제약회사들은 이러한 연구결과를 기반을 활용
 * 2021~2022 회계연도 기간 중 △과소대표되는 소수 인종의 유전자 확보로 유전자 데이터의 다양성 제고 △’21년
말까지 UK 바이오뱅크에서 50만명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확보 △클라우드 기반 연구 플랫폼인 UK 바이오뱅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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