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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PD 이슈리포트 2021-7월호] 3D Printed Electronics(3DPE) 분야 국내·외 기술동향 등 ~

분류 기술동향 > 종합
출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조회 667
자료발간일 2021-07-27 등록일 2021-08-06
첨부파일

KEIT PD 이슈리포트(21-7월호).pdf(13049.693 KB)

내용바로가기 https://itech.keit.re.kr/index.do#detail|03040100|/comm/retrieveBlltDetail.do|.sub_con|searchCdtn=&searchKeyword=&pageIndex=3&blbdId=S0000010&blltSeq=81255&|sns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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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PD 이슈리포트 2021-7월호]


◈목차


FOCUSING ISSUE : 퍼스널 모빌리티 플랫폼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
 

PD 기술 이슈
ISSUE 1 3D Printed Electronics(3DPE) 분야 국내·외 기술동향
ISSUE 2 신경자극 의료기기 기술 및 시장동향
ISSUE 3 자원순환 화학재생 섬유 기술동향 및 전망
ISSUE 4 디스플레이용 QD 소재 기술 동향 및 향후 추진 방향

 


◈본문

 

FOCUSING ISSUE : 퍼스널 모빌리티 플랫폼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

 

▣  기획의도

 

 
★ 2050년까지 전 세계 인구의 68%인 49억 명이 대도시로 집중되는 거대도시화* 현상은 교통혼잡, 미세먼지, 물 부족 등 필연적인 사회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 급변하는 사회적 현상에 대해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술 중심 해결방안으로 글로벌 대도시들은 각자의 여건에 적합한 스마트 시티를 정의하고 구축하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 (거대도시화 속도) ’70년대 30% → 2018년 55% → 2050년 68%(OECD 80%) 수준 도시 집중, 심각한 교통혼잡 및 주차난에
따른 천문학적 사회적 비용 발생
 ** (사회 문제) ① 교통혼잡 : 차량등록 대수 2006년 9.3억 대 → 2015년 13억 대 / ② 미세먼지 기인 연간 사망자 수 : 2015년 880만 명 / ③ 온실가스 : 2009년 206억 톤 → 2017년 325억 톤 / ④ 고령화(65세 이상 비율) : 2015년 8.3% → 2060년 18.1% 등
 
★ 스마트 시티는 IoT/ICT 기반 초연결성을 기반으로 사회 구성요소(건물, 이동수단, 교통체계, 사용자 등) 전체를 연계하는 지능형 서비스와 이를 구현하기 위한 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총칭하며, 아래와 같은 특성을 갖는다.


1.png

★ 이와 같은 초연결성 기반의 스마트 시티 구축 및 고도화 과정은 구성원의 이동지원 효율화 및 안전/편의를 위한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의 구축 및 활용을 가능하게 하며, 더 나아가 사용자의 이동 정황이나 신체적/인지적 특성까지 고려할 수 있는 ‘수요 응답형 모빌리티 서비스’로 발전될 수 있다.
 
★ 신개념 ‘수요 응답형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는 다양한 형태의 이동 서비스가 단일 모빌리티 서비스로 통합된 서비스 복합체를 의미하며, 대중교통을 중심으로 카쉐어링, 라이드 쉐어링, 바이크 쉐어링 등 ‘공유/구독형’ 이동서비스를 서로 연계,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으로 검색/예약/결제를 수행할 수 있는 미래형 이동서비스 의미한다.
 
 
★ 수요 응답형 모빌리티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로는 대중교통을 시작으로 이동 거리나 목적에 따라 다양화될 수 있겠으나, 반경 30km 미만의 근거리 이동에 최적화되며, 앞서 정의한 초연 결성기반 스마트 시티의 특성에 가장 부합할 수 있는 모빌리티 체계(이동수단+이동서비스)로는 전기이륜차,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이동취약자용 모빌리티 등 퍼스널 모빌리티(Personal Mobility:PM)가 주도하는 공유/구독 서비스가 될 것이다.
 

2.png

 
① 수요 응답형 통합 모빌리티 시장 현황 및 문제점
 
- ‘지능형 개인 맞춤 이동체계’의 글로벌 시장은 ’18년, $1조로부터 ’30년, $2조 규모로 확대 ’30년까지 현재 규모의 2배 이상 성장이 예상되며, 그 중에서도 수요 응답형 교통체계(Demand Responsive Transit, DRT) 개념을 포함하는 다양한 이동 서비스 부문에서 가장 큰 성장이 예상된다(전체 1.23%, $10억 → 16.82%, $3,690억).
 
- 글로벌 수요 응답형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는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매우 활발하게 상용화되어 운용 중이며, 대중교통과 공유/구독 개념 모빌리티 서비스가 융합된 형태가 대부분이며, 최근에는, 전동킥보드, 전기이륜차 및 전기자전거 등 PM의 가세도 활발하다.
 
- 반면, 국내에서는 민간 및 공공부문 이동 서비스가 서로 연계되지 않은 채 별도의 독립적인 서비스 채널을 운영 중인 경우(예, (민)카쉐어링, (공)지하철, (민)전동킥보드쉐어링등)가 많으며, 높은 수준의 관련 인프라(HW, S/W) 구축이 완료되었음에도, 기존 이동 서비스 운영 주체(택시, 렌트카등)와의 법적 적합성 논란으로 민간 사업자 진출이 매우 제한적이다.
 
- 현재, PM은 점차 완구나 레저용품이 아닌 이동수단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으며, 불특정 다수의 국민이 함께 이용하는 공유/구독형 이동수단인 만큼, 합당한 안전기준 및 신뢰성 수준 관리를 통해 국민의 안전/편의를 보장해야 하나, 근본을 달리하는 서로 다른 법제도 하에서 관리 중이며, 기술 접근성 낮은 이동수단 중심 단순 대여형 서비스가 대부분이다.
 
-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를 중심으로 운영 중인 국내 18개 공유형 모빌리티 서비스를 조사한 결과, 총 97,000대 PM 중 30% 이상을 외국 서비스 기업이 운영 중이며, 운영 중인 PM 중 1%에 해당하는 제품만이 국산 제품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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