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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해조류 바이오매스 통합적 활용 청사진 발표

분류 부처별정책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조회 9074
자료발간일 2009-03-09 등록일 2009-03-16
첨부파일

해조류 바이오매스_차태황.hwp(288.768 KB) , 다운로드 수 : 75회 바로보기

내용바로가기 http://www.mafra.go.kr/list.jsp?newsid=155338286§ion_id=b_sec_1&listcnt=5&pageNo=1&year=&group_id=3&menu_id=1125&link_menu_id=&division=B&board_kind=C&board_skin_id=C3&parent_code=3&link_url=&dept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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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해조류 바이오매스 통합적 활용 청사진 발표
 
 
 
농림수산식품부는 해조류를 활용한 향후 저탄소 녹색성장의 핵심동력이 될 바이오에너지 개발과 수산분야 녹색산업 창출 및 기후변화협약 대응을 위하여『해조류 바이오매스의 그린에너지화 및 통합적 활용』로드맵을 발표하였다.
 
  ○ 동 로드맵은 2008년 10월부터 2009년 2월까지 약 4개월에 걸쳐 부경대학교 청정생산기술연구소(우희철 소장)와 국립수산과학원을 비롯한 국책연구소, 대학 등 산·학·연 전문가 기획위원 12명과 다수의 자문위원이 참여하였으며,


  ○ 해조류의 안정적인 대량 확보와 그린에너지 기술 개발 및 원료의 통합적 활용을 통한 수산녹색산업을 발굴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어민 소득향상을 위한 추진전략 등이 제시되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번 로드맵 수립을 통해 원료 해조류 바이오매스를 대량 생산하여 수산분야의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한편, 해조류 성분의 DB구축 및 기술표준화를 위한 기반구축연구와 더불어 그린에너지화 및 부산물의 통합적 활용을 위한 상용화 연구들을 체계적인 프로그램에 의해 본격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금년부터는 바다숲 조성을 위해 100억원의 예산이 국비로 투입되는 바, 이를 통해 해조류 바이오매스 생산이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해조류는 향후 바이오에너지 생산, CO2 저감원 등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부산물로 생성되는 유가금속(우라늄 ’20년 375톤 회수 가능, 리튬 ’20년 21,250톤 회수 가능) 및 기능성 성분은 건강기능식품과 천연화장품 소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해조류 바이오매스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서는 1,250만 톤의 해조류 생산이 필요한데, 이는 현재의 국내 해조류 생산량인 55만 톤의 약 20배에 달하는 물량으로서 침체상태에 있는 수산양식산업을 획기적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금년 4월부터 이번에 발표한 로드맵에서 도출된 세부핵심기술에 대한 기반구축 연구과제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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