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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INdustry

(BioIN + Industry) : 바이오 산업별 시장현황 및 전망정보 제공

제약업계는 규제를 감수하여야 함,인간 유전체의 미래 등..

  • 등록일2011-03-23
  • 조회수10347
  • 분류종합 > 종합
  • 발간일
    2011-03-15
  • 키워드
    #제약업계#합성 생물학
  • 첨부파일

[월간 2011-25호] BioWatch 국가별 최신 BT동향
 

 

 

 

BioMonthly는 국외의 R&D 환경변화 및 최신 BT동향을 모니터링하여 매월 제공합니다.
 


<이 자료는 2011년 2월 한달 동안의 동향 자료입니다>
 
 
 
[목 차]

 

 

1. 제약업계는 규제를 감수하여야 함 

2. 인간 유전체의 미래 

3. 2010년 생명공학 회사들의 성장의 해  

4. 앞서가는 합성 생물학  

5. 개인 맞춤의학의 특허획득 법 

 


1. 제약업계는 규제를 감수하여야 함


[출처 : Naturenews]

 

 

약제 파이프라인을 배치하기 위해, 정부는 그들의 모든 요구를 들어주는 것 대신에 제약 회사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한다고 Colin Macilwain을 말함
 
◯ 지난주 Pfizer의 발표는 Kent주 Sandwich에 위치한 신약개발 실험실을 중단하는 것 이었으며, 2,400명에 달하는 실험실의 직원들의 대부분을 해고하였음. 이러한 것은 과학자들과 정책 입안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것이었으며 제약업계는 그들을 죽이고 있음.

 

◯ 그러나 제약관련 집행부는 기초적인 연구와 최종 생산품의 구입에 필요한 공적 자금이 제약 산업으로 계속 흘러갈 것에 대하여 알고 있음
 
◯ 거의 10년을 동안 Pfizer와 같은 제약회사는 그들이 새로운 ‘블록버스터’ 약품의 수적 증가가 매우 드물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대한 연구 개발비의 지출을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함
- 이것은 2가지 목적을 제공함: 파이프라인에서 정말로 이익이 되는 어떤 것들이 있다고 투자자를 설들하고 있으며 그리고 공적자금을 의약품 개발의 초기 단계에 투입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정치인을 현혹시키고 있음

 

◯ 거대한 정부의 투자에도 불구하고 Sandwich에 위치한 Pfizer 실험실의 폐쇄는 이러한 과정이 영국에서 또는 어떤 다른 곳에서 전달되고 있지 않다는 확실한 신호임 - 주목할 만한 것은 미 국립보건원으로 부터의 320억 달러에 달하는 예산이 주로 아이디어에 개발에 사용되어짐

 

◯ 대형 제약회사의 최신 유행으로 생명공학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나 제대로 운영하고 있지 못함. 35년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깊고 가장 긴 기간의 슬럼프를 경험하고 있음

 

◯ 가장 성공적인 미국의 생명공학 회사인 Amgen (California)의 Gary Pisano는 제약산업의 전체적인 상황 제시하였음-제약 산업은 결코 이익을 내지 못하고 있음. 그는 Boston, Massachusetts의 하버드 경영 대학원에서의 기술전략을 전공하였으며 그가 저술한 책인 Science Business (2006년 Harvard Business School 출판)를 보여주었음

 

◯ 어떻게 경쟁하고 성장에 할 것인가에 대한 2010년 보고서: 뉴욕의 McKinsey Global Institute에 의해 공개된 Sector Guide To Policy는 생명공학이 중요한 일자리 증가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보여줌

 

◯ The Bioeconomy to 2030 (2009년도에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에 의해 출판됨) 생명과학 경제의 75%에 영향을 주는 분야가 보건의료 분야가 아니라는 것에 주목

 

◯ 10 년 혹은 그 이상의 기간을 위해, 유럽과 미국의 과학정책과 관리정책의 주요한 압력이 생명과학 산업분야의 지도자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들에게 주어졌음.“정책적 주요 압력은 산업계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산업계에 주어졌음”

 

◯ 영국과 미국의 생체의학 연구정책의 가장 가시적인 현재 특징은 공적 자금지원을 받는 두 개의 대형 프로젝트들임, 이러한 두 개의 대형 프로젝트는 약제 파이프라인에서 장애물을 제해 주는 것을 목표로 함

 

◯ 런던의 의학 연구와 혁신을 위한 계획된 UK Centre와 미국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Bethesda, Maryland)내에 Advancing Translational Sciences를 위해 만든  National Center는 장점을 가지고 있음; 이들 중 후자는 지난 12월에 Garret FitzGerald에 의해 설명되었음

 

◯ 그러나 이러한 프로젝트의 정치적 설계자는 그들의 주의력을 설비와 같은 잘못된 부분에 응용하고 있음. Translates laboratory가 실패하고 있는 신약물질을 찾는 것은 파이프라인을 늘리는 것이 아님; 그것은 의약품 개발 자체임. 보건의료 연구의 투자로 부터 보다나은 가치를 원하고 있음 -약물치료에 있어서 막대한 비용을 언급하기 위해서가 아님- 우리는 제약 산업의 운영 모델을 뒤집을 필요가 있음

 

◯ 정책 입안자는 지적재산권의  규제와 통제를 다시 살펴보아야 함. 생명과학분야의 특허획득은 엄격해졌음. 특히 세계 무역 기구(World Trade Organization)의 국제 Trade-Related Aspects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협약이 10년간 강제화 되었기 때문임. 이 엄격함은 산업이 원하는 것이었음 -이것은 이익을 지지하고 있으며 또한 제약특허의 침해를 줄여왔음- 그러나 그것이 혁신적 치료의 흐름을 증가시킨다는 것에 대한 증거는 희박함 

 

◯ 더 자유로운 정보의 교환은 거의 없음. 특허의 아이디어 교환이 이루어지고 재판매되는 컴퓨터 산업의 혁신모텔과 같은 혁신모델은 제약산업에 직접 적용될 수 없음. 그러나 많은 수의 과학자들(지난주 BBC와 인터뷰하기를 두려워한 Pfizer의 직원을 포함)은 기존 시스템의 비밀과 비효율성에 대하여 지겨워하고 있음(많은 임상실험들이 공개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  좋은 예임)

 

◯ 반면 이러한 규제 시스템은 종종 제약산업계의 비난을 받음- 그러나 그것은 실질적으로 높은 장벽을 설정함으로서 제약산업 분야로의 진입을 막아 줌으로서 제약산업계를 위해 좋은 역할을 하고 있음  

 

◯ 대안적 접근법이 제안되었음. Manchester Manifesto는 정보와 지식의 공유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이라 불리고 있음 (Manchester Manifesto: 2009년 11월 John Sulston과 Joseph Stiglitz에 의해 출판됨, John Sulston 는 Manchester 대학의 생물학자이며 Joseph Stiglitz는 Manchester 대학의 경제학자임) 

 

◯ 영국의 Edinburgh 대학교의 정책 분석가인 Joyce Tait이 보다 탄력적인 조절 시스템은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분야에 참여 할 수 있다고 주장함 (예를 들면 이러한 탄력적 조절 시스템은 특정한 치료에 유전적 감수성으로 선택된 환자 하위그룹의 약물시험을 가능하게 하게 하였음)

 

◯ 과학자는 이러한 적극적인 가능성을 포용하지 않음 또한 정치가는 조금도 그들과 맞물리지는 않았음. 그들은 연구와 규정 정책에 대한 조언을 위한 산업을 바라보는 것을 선호함 그리고 나서 인기를 위해 그것을 구함. 영국의 총리인 David Cameron은 심지어 지난 달 연설에서 그가 또 하나의 계획된 조세 우대조치를 알리기 위해 Ian Read (Pfizer의 최고 경영자)를 부름(새로운 계획은 영국 내에서 출원된 특허로부터 얻은 수입은 법인세를 면제해주기 위한 시도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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