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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의료기기 유형별 특허출원 동향 발표

분류 부처별정책
출처 특허청 조회 198
자료발간일 2019-05-08 등록일 2019-05-08
첨부파일

[특허청] 특허청 의료기기 유형별 특허출원 동향 발...(478.942 KB)

[첨부]2019 의료기기 특허출원 동향.pdf(1046.138 KB)

내용바로가기 https://www.kipo.go.kr/kpo/BoardApp/UnewPress1App?a=&board_id=press&cp=1&pg=1&npp=10&catmenu=m03_05_01&sdate=&edate=&searchKey=&searchVal=&bunryu=&st=&c=1003&seq=17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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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의료기기 유형별 특허출원 동향 발표
- 의료정보기기 및 생체계측기기 분야 특허출원 가파른 성장세 -


 

□ 특허청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산업계의 연구개발 전략 수립과 기술발전을 지원하고자 지난 10년간(‘09~’18년) 의료기기 유형별 특허출원 동향을 발표했다.

 ㅇ 이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의료기기 분야의 특허 출원은 총 76,949건으로 연평균 6.82% 증가했다.(첨부 1 참조) 전체 특허 출원이 연평균 1.3% 증가하는데 비해 의료기기 분야는 5배 이상 상회한 정도로 다른 산업 분야에 비해 성장세가 가파르다.

 

□ 의료기기는 영상진단기기, 생체계측기기, 체외진단기기 등 크게 14개의 기술 분야로 나눌 수 있는데,(첨부 2 참조)

    * 14개 분야: ①영상진단기기, ②생체계측기기, ③체외진단기기, ④진료장치, ⑤마취호흡기기, ⑥수술치료기기, ⑦치료용보조장치, ⑧정형용품, ⑨내장기능 대용기, ⑩의료용 경, ⑪의료용품, ⑫치과기기, ⑬재활보조기기, ⑭의료정보기기

 ㅇ 그 중 의료정보기기*(20.9%)와 생체계측기기**(16.6%) 분야의 특허 출원이 최근 크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첨부 1 참조) 

     * 의료정보기기 출원 : ('15) 502건 → ('16) 572건 → ('17) 531건 → ('18) 1,037건
    ** 생체계측기기 출원 : ('15) 1,211건 → ('16) 1,379건 → ('17) 1,440건 → ('18) 1,630건

   - 의료정보기기는 의료정보가 빅데이터로서 활용성이 증가하고, 스마트폰과 클라우드와 결합된 헬스케어 기술의 개발, 인공지능(AI) 기반의 의료 서비스 출현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 생체계측기기는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의료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고, 각종 생체계측기기는 정보통신기술(ICT)과 융합되면서 자동화/소형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대되는 것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 출원인 유형별로 살펴보면,(첨부 3 참조) 

 ㅇ 전체의 76.8%가 내국인 출원이고, 22.9%가 외국인 출원이며, 내국인 출원 중에서는 개인(24.4%), 중소기업(23.9%), 대학/공공연(19.9%), 대기업(5.1%) 순으로 많은 출원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 각 기술 분야별로는 치료보조기기와 재활보조기기 등은 개인이, 의료용품과 수술치료기기 등은 외국인이, 의료정보기기는 중소기업이, 영상진단기기는 대기업이, 생체계측기기와 체외진단기기는 대학/공공연이 상대적으로 가장 많은 특허 출원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다(多) 출원인 현황을 살펴보면, 10년간(‘09~’18년) 누적 기준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한 기관은 삼성전자(2,164건)이고, 삼성메디슨(817건), 연세대학교(798건)가 그 뒤를 따랐다.(첨부 4 참조)

 ㅇ 출원 상위 10위 기관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국내 대기업 2개, 대학/공공연 6개, 외국기업 2개로 나타났다.

    * (대기업) 삼성전자, 삼성메디슨, (대학/공공연) 연세대학교,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외국기업) 美킴벌리-클라크월드와이드, 日유니챰

 ㅇ 중견기업 중에서는 오스템임플란트(12위)가, 중소기업 중에서는 ㈜디오가 가장 많은 특허 출원(53위)을 했다.

 

□ 특허청 양인수 의료기술심사팀장은 “의료기기 분야의 특허출원 증가는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 인구 고령화,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의 맞춤형 건강관리의 트렌드 변화, 신기술과 결합된 새로운 의료기기의 출현 등 다양한 요인에 따른 것으로 보이며, 특허청은 정부혁신의 하나로 산업계와 대학이 R&D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의료특허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특허청이 공개한 보고서는 특허청 홈페이지* 및 의료기기 IP 협의체 소속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특허청 홈페이지(www.kipo.go.kr) → 소식알림 → 보도자료 → 보도자료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www.kbio.kr),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www. dgmif.re.kr), 원주의료기기 테크노밸리(www.wmit.or.kr), 의료기기산업협회(www.kmd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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