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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동향

가뭄내성 GM밀 승인 - 아르헨티나(재배), 브라질(수입)

  • 등록일2021-12-06
  • 조회수663
  • 분류제도동향 > 종합 > 종합


가뭄내성 GM밀 승인 – 아르헨티나(재배), 브라질(수입)


◈목차


1. INTRO
 1) 밀(Wheat)
 2) 기후변화로 인한 밀 생산성 변화
 3) 아르헨티나의 기후변화(가뭄) 영향
2. HB4Ⓡ 가뭄내성 GM밀
 1) HB4Ⓡ 기술 (그림1)
 2) HB4Ⓡ 밀 (그림2)
 3) HB4Ⓡ 밀 규제 승인 현황
 4) HB4Ⓡ 밀 재배
3.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서의 GM밀 승인을 바라보는 시선
4. 시사점



◈본문


1. INTRO
 1) 밀(Wheat)
□ 밀(Triticum aestivum)은 기후변화에 위협받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넓게 분포되어 재배되고 있는 식용 작물
 ㅇ 벼, 옥수수와 더불어 세계 3대 식량작물로 세계 생산 면적의 약 17%를 차지하며, 세계 인구의 40% 이상이 식량으로 사용
□ 국내외에서 중요한 식량작물인 밀을 생산하는데 식물병, 비생물학적 스트레스, 밀 관련 질환 등 극복해야 하는 문제가 있음
 ㅇ 기후변화로 인한 염, 가뭄, 온도 등의 비생물학적 스트레스가 세계 농업에 큰 영향을 주고 있으며, 영향을 받는 지역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
   - 가뭄은 밀의 삼투 스트레스(Osmotic stress)를 유발하여 큰 피해를 주는 요인으로, 미국에서만 최대 80억 달러에 달하는 피해가 매년 발생
□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생명공학기술을 접목하는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중 비생물학적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한 연구현황을 표1에 정리
 

20211206_101136.png

표1. 비생물학적특성 증진을 위한 생명공학기술을 활용한 밀 연구 사례
 
 2) 기후변화로 인한 밀 생산성 변화
□ 새로운 작물 유전형질(crop genetic traits, CGT)을 이용하여 밀의 기후변화 영향과 대응 전략을 시뮬레이션 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까지 밀 생산은 1.9% 감소할 것으로 예측
□ 기후변화에 따른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은 열대지역의 개발도상국이 될 것이며, 수확량이 아프리카지역 15%, 남아시아 지역에서 16% 감소할 것으로 예상(그림1)
 ㅇ CGT 형질을 도입하면 전반적으로 기후변화 상황에도 밀 생산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이미 가뭄과 질소 부족을 겪은 지역에서는 그 영향의 폭이 좁음
 ㅇ CGT 품종이 수확량을 높일 수 있는 잠재능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영양분 투입도 필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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