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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바이오 미래유망기술

2022 바이오 미래유망기술

  • 발행일 2022-02-28
  • 출처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 담당자 김무웅 ( 042-879-8375 / moongkim@kribb.re.kr )
  • 조회수 7387
  • 키워드
    #바이오 미래유망기술 #미래유망기술
  • 첨부파일

개요

 

2022  바이오 미래유망기술


1. 연구 배경 및 목적

 

 

가. 연구 배경 및 필요성

 

[프롤로그(Prologue) - 시작에 앞서]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Thomas Frey)는 그의 저서「미래와의 대화(Communicating with the Future)」에서 “비전은 미래와 소통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 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또한 그는 “몇 년 후나 몇 십 년 후에 실현될 새로운 기술에 대한 비전이 많은 반면 그 중에 결코 실현되지 않을 기술도 존재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비전은 처음에는 작은 씨앗과 같다.”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의 ‘바이오 미래유망기술’이 바이오 분야의 미래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작은 씨앗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4차 산업 혁명, 디지털 전환 추세 속에서 연구개발 혁신의 모델이 과거 선형(linear) 방식에서 경로-파괴형(path-breaking) 모델로 변화

ㅇ 최근 미국 한림원에서 발표한 자료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Engineering, Medicine, NAE Perspectives, Technoscientific Research: A Missing Term in R&D Discourse, 2022.1.18

에 의하면 2차 세계대전 이후 정립되어 온 선형 모델(과학 이후 기술개발 순)은 더 이상 연구개발의 혁신 모델로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 대신에 과학과 기술이 상호협력하여 혁신을 창조하는 경로 파괴형 모델에 기반한 technoscientific research와 technoscientific development 추진이 필요하다고 설명

- 특히, 경로 파괴형 혁신 모델에 따라 과학과 기술을 구분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며, “Technoscientific”이라는 용어를 강조

 ※ 최근 미국 의회에서도 과학과 기술의 상호 혁신을 위해 미국 NSF의 역할을 과학에서 기술로 넓히는 범위 조정에 대한 제도화 움직임이 있으며, 저자는 더 나아가 NSF(National Science Foundation) 명칭을 NRF(National Research Foundation)로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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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경로 파괴형(path-breaking)으로의 혁신 모델 전환

 

 

 

□ 과학과 기술은 구분할 필요가 없으나, 특성이 서로 다른 Research와 Development는 구분해서 지원할 필요

 ㅇ Research는 질문 찾기(Question Finding) 성격이 강하여 목표를 예측할 수 없는 반면에, Development는 해답 찾기(Answer Finding) 성격이 강해 사전에 목표를 예상해서 관리가 가능


...................(계속)

 

☞ 자세한 내용은 내용바로가기 또는 첨부파일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연구 배경 및 목적

가. 연구 배경 및 필요성

나. 국내·외 현황 및 사례

다. 연구 목적

 

연구 범위 및 방법

가. 정의 및 추진방안

나. 단계별 연구 방법

 

연구 결과

가. 2021 10대 바이오 미래유망기술 선정

나. 향후계획 및 기대효과

 

참고문헌

[첨부1] 2021 바이오 미래유망기술 설명자료

[첨부2] 그간 발굴된 바이오 미래유망기술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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