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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411]일본, ‘의약품산업비전2021’ 발표

  • 등록일2021-10-21
  • 조회수411
  • 분류산업동향 > 제품 > 바이오의약


글로벌 보건산업 동향 Vol.409(2021.10.04)- Global smart Healthcare Industry Trends


◈목차


01 포커스
- 일본, ‘의약품산업비전 2021’ 발표
 
02 디지털 헬스케어
- 미국, 가상의료의 확대에 따른 의료비 환급 문제 직면
- 미국 원격의료, 팬데믹 기간과 이후의 전망
- 일본, 정밀의료에 대한 하이브리드 접근방식을 추진
- AI, 글로벌 제약산업에서 시장 규모가 급격하게 확대될 전망
- 보건의료, 환자 중심의 의료 체계가 가속화될 전망
- 예방의료,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장애요인을 극복
 
03 4대 보건산업
- 미국 FDA, 주목받는 5개 의약품 4/4분기 승인 검토예정
- 미국 GAO, 만성질환 극복을 위한 식이요법 정책방안 제시
- 영국, 사회 불평등 해소와 보건체계 수준 향상을 위한 기구 설치
- 독일, COVID-19 팬데믹이 보건경제에 미친 영향
- 유럽 ECDC, HIV와 AIDS에 대한 분석보고서 발간
- 일본, COVID-19 이후 다각적인 BCP 수립 필요성에 직면
- 인도 Apollo 병원, 로봇지원 Hugo를 이용한 수술 성공
- 아시아·태평양, 화장품산업의 디지털 전환 사례



◈본문


일본, ‘의약품산업비전 2021’ 발표
일본 후생노동성은 △’13년 ‘의약품산업비전 2013’을 발표 △’15년 책정한 ‘의약품산업강화 종합전략’을 ’17년 개정 △’19년 ‘일본신약개발력강화플랜’을 발표했지만, 최근 의약품 산업의 상황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의약품산업 정책의 방향성에 대한 확인과 공유가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일본의 의료품질을 유지·향상시키고 경제발전을 양립할 수 있는 의약품산업 정책을 전개할 수 있도록 8년 만에 ‘의약품산업비전 2021’을 발표
[1] 혁신적인 신약개발과 품질 확보·안정적인 공급 지향
 
(비전) 의약품은 국민의 건강수명을 연장해 국민을 건강위기로부터 지키는 중요한 수단으로 소비활동, 노동참여 등 경제활동도 뒷받침하고 있으며 의약품 산업은 안정된 조세부담 능력과 고용면에서 일본경제에 공헌
- 이러한 배경에서 ‘의약품산업비전 2021’은 국민의 건강과 생활을 지키고 일본의 경제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향후 5년에서 10년 후를 기간으로 잡고 다음 2가지 사항을 실현한다는 목표로 의약품 산업정책을 추진할 것을 강조
- ①세계 유수의 신약개발 선진국으로 혁신적인 신약개발을 통해 일본의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는 동시에 의학연구 및 산업기술력 향상을 통해 산업·경제발전에 기여 ②의약품 품질 확보·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양질의 의료를 받을 수 있는 사회를 차세대로 인계
-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려면 의약품의 연구·개발·제조·유통을 민간 기업이 담당하고 있음을 감안해 투자에 맞는 적절한 대가의 회수를 전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
(방향성) 이전 비전 책정 후 8년이 경과하면서 유전자 기술이나 데이터를 이용한 신약개발, 제네릭 침투, 의약품 시장·공급망의 글로벌화, 약가제도의 근본적인 개혁, 백신·치료제에 대한 관심 고조 등 의약품 산업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
- 이를 고려해 비전을 실현하는 데 있어 △혁신적인 신약개발 △제네릭 △의약품 유통 등 3가지 사항에 초점을 맞추고 ‘경제안전보장’이란 시점을 추가해 산업정책을 전개
- △(혁신적인 신약개발) 학계·벤처의 시즈(シ―ズ)를 적극 도입해 미충족 수요(Unmet Medical Needs) 충족 △(제네릭) 의료상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고려해 품질확보와 안정적인 공급 실현
△(의약품 유통) 필요한 의약품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안정공급과 시장형성 실현
* 시즈(seeds, シ―ズ)란 일본에서 연구개발이나 신규사업 창출을 추진시키는데 필요한 발명(기술)이나 능력, 인재, 설비 등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기술시즈(技術シ―ズ)’, ‘연구시즈(研究シ―ズ)’ 등의 표현으로 사용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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