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전체 메뉴 사이트맵

닫기

본문 바로가기

산업동향

홈 > BT동향 > 산업동향

scrap print facebook twitter naverBand url
글 읽기

유전자치료제 전달체 현황

분류 산업동향 > 의약/기기
출처 한국바이오협회 조회 978
자료발간일 2021-05-28 등록일 2021-06-08
내용바로가기 https://www.kbiois.or.kr/portal/bbs/trend/selectBulletinPage.do?page=1&rows=10&bbsCd=TREND&listSubCd=&searchType=&searchWord=&seq=1015314¬iceYn=N
평점 평점이 없습니다.


유전자치료제 전달체 현황


◈목차


1.유전자치료제 전달체
2.유전자치료제 전달체 현황
3.유전자치료제 전달체 개발 현황

 


◈본문

 
 
 
1.유전자치료제 전달체
 
● 유전자치료제에 이용되는 전달체로 Viral vector(아데노바이러스, 렌티바이러스, 아데노부속바이러스(AAV, adeno-associated virus), 레트로바이러스, 허피스바이러스)와 Non-viral vector(리포좀, 플라스미드)가 이용되고 있음. 
 
Viral vector는 전달 효율이 높은 장점이 있으나, 면역반응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고 벡터 내 삽입할 수 있는 유전자 크기가 제한적이라는 단점이 있음. 반면, Non-viral vector의 경우 벡터 내 삽입 유전자의 크기에 크게 제한 받지 않으며 viral vector에 비해 상대적으로 면역반응이 낮은 장점이 있으나 세포 내 도입 효율이 낮은 단점이 있음.
 
2.유전자치료제 전달체 현황
 
● 2021년 기준 전 세계적으로 임상 개발 중인 유전자치료제 3,180건을 조사한 결과, 전달체로 아데노바이러스가 573건(전체 17.5%)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Retrovirus(536건, 16.4%), Plasmid DNA(14.7%) 순서로 많이 이용되고 있음(그림 1)1.

1.png

3.유전자치료제 전달체 개발 현황
 
● Viral vector는 인간, 침팬지 등에서 분리한 바이러스를 기반으로 유전자치료제 개발에 이용되어 왔으나, 최근 개발 되고 있는 초기 단계 유전자치료제의 viral vector의 경우 유전공학적으로 조작된 형태가 많은 것으로 분석됨.
 
● 한편, 전달체를 통해 숙주 세포에 전달되는 원료물질의 경우 호스트의 유전자를 대체 하는 유전물질에서 유전자를 추가하거나 편집하는 원료물질이 초기 파이프라인에서 증가하고 있음. 또한, Vectorized antibodies가 초기 파이프라인에서 등장하고 있음.

 


2.png

 

☞ 자세한 내용은 내용바로가기 또는 첨부파일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
국내뉴스 K-바이오 새 먹거리 된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2021-09-23
국내뉴스 국내 처음으로 안과 유전자치료제 투여에 성공 2021-09-08
국내뉴스 FDA, '유전자치료제' 안전성 고민‥동물모델부터 전반적 논의 2021-09-07
국내뉴스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한국이 깃발 꽂는다 2021-08-11
산업동향 바이오제조 동향_세포유전자치료제 중심 2021-07-26
산업동향 Non-oncology 분야 유전자치료제 개발 동향 2021-05-24
국내뉴스 면역항암제·세포유전자치료제 등 바이오코리아2021서 최신 연구동향 공유 2021-04-23
국내뉴스 세포·유전자치료제 성장 기대…향후 2년 시장규모 넘는다 2021-03-31
국내뉴스 헬릭스미스, 유전자치료제 전달체 생산기술 플랫폼 구축 2020-11-23
기술동향 [BIO ECONOMY BRIEF] 항암 유전자치료제 최신동향 2020-08-19